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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 나온 던전들의 문제점
작성자 | bellrebers 등록일 | 2019.03.24 조회 | 215  
우선 패턴을 무조건 보여주고 싶어하는 건지 항상 높은 레벨의 슈퍼아머를 둘둘 달고나오는 적들

모처럼 있는 슈퍼아머 크래쉬라는 시스템의 존재를 완전 부정하는 지금 던전의 방식이

항상 똑같은 던전만 나오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잡기가 먹히는 것도 아니고 최근 나온 적들은 잡기면역을 가진 녀석들도 많습니다.

카운터 패턴으로 긴급회피나 강제캔슬을 하는 적은 시나리오 진행때문에 강제캔슬 하는 경우 아니면

큐브때부터 있던 도플갱어나 플레이어 캐릭터를 복제한 몬스터들 밖에 없습니다.

유저들이 실력이나 꼼수로 패턴을 무시하고 클리어 하는게 그렇게 아니꼬왔나요?

그래서 변수를 줄이고 단순하게 데미지를 늘려야만 깰 수 있게 만들면 재밌을 거라고 생각한 건가요?

예상 못할 상황이 많이 생긴다는 건 확실한 공략이 없어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대신 항상 새로움을 줍니다.

순간적인 버그도 재미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제작자의 의도대로만 따라가면 클리어 할 수 있도록 정해진 길을 따라가기만 하는 식의 던전들이라서

이대로 똑같은 방식으로만 컨텐츠를 만드신다면 이건 액션게임이 아니라 턴제게임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무적이 많고 스킬계수가 높고 맞추기 쉬운 단발스킬이 많은 그런 캐릭터들이 좋은 캐릭터라고 나눠지는 이유도

플레이에 변수가 없고 그냥 정해진 패턴에 맞춰서 데미지만 잘 넣으면 되는 지금 던전구조가 만들어낸 인식입니다.

패턴을 따라가기만 하는 게임이 제작자가 만들때나 재밌지 유저가 플레이할때 재밌는 게임인가요?



3줄 요약

1.모처럼 있는 시스템을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

2.폭딜 만능주의가 정석이 되고있다

3.이 문제점이 게임을 점점 재미없는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데 이걸 고치려면 늑대개 나오기 전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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