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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의 고백...
작성자 | GM 등록일 | 2014.11.11 조회 | 17480

2014.11.11(화)

<제19화> 한석봉의 고백...



11 11~ 오늘은 많은 의미가 담긴 날이에요.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지만,

막대 과자나 가래떡을 주고 받으며 평소 좋아했던 이성에게 고백을 하는 날이기도 해요.

 

()구로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한석봉에게도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을 빌어 고백을 할 수 있도록, GM치요가 용기를 주려고 해요.

 

상대가 누구인지는 GM치요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아는 소녀는 아니겠지?? 훔훔..)

 

하지만... GM치요는 오랜 시간 솔로의 길을 걸어 오고 있기에... (흑..T^T)

선배님들께서 대신 조언을 해주었으면 해요.

 

한석봉은 짝사랑으로만 끝날 것 같다.’하는 선배님들은

댓글에 [안생겨요] 말머리를 달아 커플이 안 되는 이유를 적어주시고,

 

솔로 탈출을 응원하시는 선배님들은

댓글에 [솔로탈출] 말머리를 달아 조언을 해주세요.

 

GM치요도 선배님들의 애정 어린 조언들을 꼭 참고할게요! (호호~ 나도 이제 솔로탈출?)

 

선배님들도 짝사랑,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GM노트에서 고백 팁!’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 편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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