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략게시판

[캐릭터][공략왕] 루나 아이기스(2) - 스킬 연계 및 활용

작성자
아테나
캐릭터
루나
등급
결전요원
작성글 모아보기
작성글 모아보기
  • time 2022.08.26
  • view1933

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s://closers.nexon.com/Community/Tip/View?n4ArticleSN=19440

1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5. 스킬 활용 및 연계

글의 첫 문단에서도 말했다시피 아래의 연계는 어디 까지나 예시니까
이 콤보가 더 셀 것 같은데? 이 연계가 좀 더 부드러울 것 같은데? 싶으면 그걸로 하시면 돼요.
꼭 그대로 따라하려고 안 하셔도 괜찮아요.

5.1 - 던전 시작 시 풀 사이클 연계

보기엔 많아 보이지만 이렇게 풀 사이클을 다 돌리는 경우는 잘 없으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5.2 - 던전 시작 시 시동기 연계

이렇게가 5차 스킬을 포함한 시동기이고, 

5차 스킬을 따로 빼거나 사용할 곳이 있다면 이렇게 까지만 사용해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5.3 - 패턴 스킵이 필요할 때 단타 콤보

정결(유니버스) 예열 후 타격 직전에 단타 위주의 스킬을 우겨넣는 콤보에요.

반응이 느린 일부 몬스터의 경우 히드라의 분노와 안드로메다 슈팅의 순서를 바꿔서 히드라를 후속으로 사용하여 

히드라의 분노 익스퍼트 큐브인 '대상의 체력이 20% 이하일 때 피해량이 40% 증가한다.' 옵션을 활용하면 더욱 좋아요.

단, 패턴 반응이 빠른 몬스터의 경우에는 히드라의 분노가 선 딜레이로 인해 안드로메다 슈팅까지 이어가지 못 하는 경우가 있으니 안드로메다 슈팅을 먼저 사용하는 것을 권장 드려요.


5.4 각종 스킬 짤팁


[마검 하르페 - 뱀 사냥]의 경우 시전 중에 다른 스킬을 빠르게 연계해서 이동 판정을 캔슬 할 수 있어요.

이 판정을 활용해서 가능한 연계 중 대표적인 걸로 잠깐만 보고 넘어 갈게요.

하르페 모션을 끊지 않았을 때

하르페 모션을 끊었을 때


보시는 바와 같이 [마검 하르페 - 뱀 사냥] 모션을 캔슬 했을 때, 하르페 이동 거리가 [페가수스 킥 - 페가수스 유성킥]과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를 이용해서 페가수스 유성킥 - 하르페 - 페가수스 유성킥이나, 뒷 하르페 - 앞 페가수스 유성킥으로 연계할 수도 있어요.
페가킥 - 하르페 - 페가킥 연계
뒷 하르페 - 앞 페가킥

[메테오 점프] 노각, 구각은 후딜이 없음
이를 활용해서 후딜이 긴 스킬 이후 메테오 점프를 짧은 무적기나 보조 딜링기로 사용하고, 곧바로 연계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보통은 호밍 안타레스 스킬을 이용해서 후딜을 캔슬하지만, 적 패턴을 파훼함과 동시에 딜링의 흐름을 끊기지 않게 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페가수스 유성킥으로도 왕관 캔슬, 아르고 공중 판정을 받는 게 가능함
왕관 캔슬의 경우에는 전혀 쓸 일이 없지만,
 아르고 체이스의 경우에는 정말 아주 가끔, 아르고 체이스를 체력이 적은 몬스터를 마무리 하기 위한 용도로 쓸 때 사용하기도 해요.

성좌의 가호-페가수스 킥 연계로 제자리 킥이 가능
쓸모는 없어요.

그래도 신기하지 않나요?


이후 생각나는 게 있다면 지속적으로 추가 예정


------------------------------------------------------------------------------------------------------------------------------------------------

혹시나 싶어 다시 말씀 드리지만 루나는 틀에 박힌 연계보다는

본인의 스펙해당 던전 패턴에 맞춰 스킬을 분배하는 게 중요한 캐릭터에요.

정해진 건 없고, 내 스펙에선 이 연계가 좀 더 좋을 것 같은데?  이 던전에선 이 스킬 분배가 좀 더 편할 것 같은데?  싶으면 그걸로 연계하는 게 곧 정답이에요.


이외로는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서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을 추천 드려요.


카운터 치기가 어렵다, 카운터는 어떻게 해야 잘 치냐는 질문을 간혹 받는데,

이건 여러분이 오해하는 게, 물론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보통 패턴을 눈으로 보고 반응해서 카운터를 치지는 않아요.

해당 던전에 패턴을 익힌 다음, 그 던전에서 어떤 패턴이 카운터가 가능한지 파악하고 그 패턴이 나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수비 태세 쿨을 비워 놓는 거에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수비 태세 쿨타임을 비우기 전에 카운터를 칠 수 있을 게 확실하니까 카운터에 상호 작용해서 초기화 될 히드라나 하르페를 미리 써 놓을 수 있어요.


 최근, 5차 승급의 추가 이후로는 소위 말하는 '현탐'이 다소 해소되었고, 조금 부족했던 피해량 부분도 보완되어서 굳이 카운터를 활용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따라서 '카운터'로써의 '수비 태세' 활용보다는, '쿨감 및 스킬 강화'로써의 '수비 태세'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GetLengthByReCommentTextareaValue }}/200

댓글 {{ GetReCommentTotalRowCount }}

    게시판 리스트

    • Lv.{{ GetCharacterLevel }}
    • {{ GetCharacterNickName }}
    • {{ GetCharacterCloserNickName }}

    -

    대표 캐릭터 선택 설정

    쿠폰입력

    잠깐! 게임에 접속하여 아이템을 지급 받을 캐릭터를 생성한 후, 참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