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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베스트][뉴 클로저스] 1화. (일러스트 추가 했습니다 2편에 봬요)

작성자
암살
캐릭터
이세하
등급
정식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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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5.01.08
  • view8022

뉴 클로저스

 

강남.

 

G타워 옥상.

 

현재 시각 pm 9 :30

 

뱀을 물리치고. 클로저스 요원들은. 밝아진 새로운 강남을 옥상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이제 정망 평화가 찾아 온것이다.

 

이제 정식요원도 되었고. 정식요원이 되는과정은 많이 힘들었다. 큐브가 차원종의 로드 시스템으로 인해 침식 당하여.

 

난 차원종으로 변한 나자신과 수없이 싸웠다.

 

"40번인가...날 죽인 숫자가. 대단해..이세하  그리고 너와 싸웠던 동료들은 니머릿속에 있던 그대로의 힘과 모습이다. 그만큼

 

너는 동료가 강하다고 믿고 있던거겠지 더이상 힘도 없어서 몸을 나타낼수도 없군.. 너의 승리다. 축하한다 나 자신"

 

큐브에서 40번째의 전투 마지막 나와 똑같이 생긴 시스템 차원종은. 이말을 끝내고 사라졌다. 뒤에 서있던 유리가 말했다.

 

"어이! 이세하 이제 너도 정식요원 이잖아? 저 파충류 때문에 축하도 제데로 못해줬고 뒤풀이 갈까? 축하파티도 할겸!"

 

이어 슬비가 말을했다

 

"안됩니다. 일단 강남을 다시 재건하는데 클로저의 힘도 보태야합니다. 지금 뒤풀이나 할 시간따위 없어요"

 

진짜 딱딱한 녀석이다. 슬비가 말을 맞치고. 오세린이 걸어온다. 김기태 일로. 어느정도 풀이 죽어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회복 된거 같다. 그리고 오세린이 유리와 슬비를 쳐다보며 말했다.

 

"축하드려요 이번 일로 유니온 정보 에서 유리양과 슬비양 에게 정식요원 심사를 보겠다고 하셨어요"

 

유리가 갑자기 소리쳤다 슬비의 표정도 밝아졌다

 

"진짜? 나이제 공무원 되는거야? 야호!"

 

정말...평화롭다. 이제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을 할수있을거 같다. 근대 이상황 에서도 난 게임 생각뿐이구나.

 

갑자기. G타워 옥상이 북적해지기 시작했다 왜 그러는거지? 다들 표정이 심각하다. 김유정이 우리들 에게 걸어온다.

 

"큰일났어...영문을 전혀 모르겠어."

 

유리가 말했다.

 

"왜 그러세요?"

 

김유정은 심각한 표정으로 우리 에게 말했다.

 

"지금 당장.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가야겠다.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

 

갑자기 부산으로 가라니. 이게 무슨소리지?  다시 김유정이 말을 했다.

 

"부산에서 어마어마한 차원종 군단이 발견됬는데 이게 뭔가 이상해. 부산에서는 차원 게이트가 열리지 않았어. 그런데

 

이정도 규모의 차원종이..어디서...그리고 차원종이 발견된 동시에 부산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행방물명 됬다고 한다"

 

우리들의 표정은 한순간 어두워졌다. 그때였다. 애쉬와 더스트가 생각났다. 뱀들은 우리를 노예처럼 만들려고 했지만

 

애쉬와 더스트는 달랐다. 인간을 차원종으로 만드는것이 목적. 그렇다면...부산 사람들의 행방불명은...

 

순간 가슴에 엄청난 통증을 느겼다. 당장 애쉬와 더스트를 막아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부산으로 향했다.


부산. 해운대


해운대 클로저 캠프


현재시각 AM 7:20 


비행기를 타고. 우리는 해운대로 향했고. 우리 검은양팀 5명은 해운대 모래 사장에 있는 클로저 캠프에 도착했다. 이때 유리가 


외쳤다.


"우와  바다다!"


이따라 제이 아저..아니 제이형도 말했다.


"이렇게 뜨거운 자연광은 몸에 헤로워..난 캠프로 들어갈테니 임무 들어오면 그때 말해줘."


저형은 도대체 왜 온거야. 그러고 보니 슬비랑 미스틸테인이 안보인다.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뒤돌아 보니.


"슬비 누나 역시 바닷가는 시원하네요!"


"...응"


저 둘은 언제부터 수영복을 갈아 입고 온거지? 그때였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김유정 이였다.


"자 다들 놀고 있을시간 없어요! 방금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그것보다 제이씨는?"


난 김유정을 보며 말했다.


"제이형은 자연광이 뜨겁다며 캠프로 들어갔어요 임무들어오면 말해달레요"


"정말...어쩔수 없군요"


김유정은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그리고 이슬비가 말했다.


"저 김유정 요원님 어떻게 된거죠? 결국? 부산에서 차원게이트가 열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차원간섭 반응이 왜이리 큰건가요?"


그렇다 부산에는 차원게이트 가 열리지 않았지만 엄청난 숫자의 차원종 들이 발견된것이다. 나는 이사태가 어느정도 파악됬다


김유정도 나랑 같은 생각을 말했다.


"애쉬와 더스트가 결국 일을 저지른 모양이다. 부산 사람들을 차원종화 시켰어"


나를 제외한 다른 요원들은 심하게 놀랐다 이어 김유정이 다시 한번 말했다.


"하지만 걱정할거 없어 이번에 들어온 F-70 백신 유하나 양을 차원종화 에서 다시 인간으로 되돌렸던 백신을 좀더 강하게


만든거야 이걸 코어에 바르고 차원종을 쓰러뜨리면 인간으로 돌아올거야"


이어 슬비가 말했다.


"그럼...유하나 때처럼 안에 있는 사람은 무사한거죠?"


김유정이 말했다.


"그래 순간적으로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면 정신을 차릴때까지 시간은 걸리겠지만 목숨에 이상은 없을거야"


"다행이다..."


미스틸테인이 가슴을 누르며 말했다. 그리고 캠프에서 제이형이 나와 말했다.


"이봐 그럼 그렇게 하나 하나 물리칠것없이 애쉬와 더스트 라는 녀석들을 치면 다른 사람들도 월레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나?"


김유정이 말했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문제가 있어요 저희는 해운대 쪽을 지나 광안리 쪽에있는 애쉬와 더스트 아지트 를 발견했어요 하지만


그쪽을 갈려면 광안대교를 건너야 하는데 다리쪽에 차원종 들이 우글 거려서"


이어 제이형이 말했다.


"다리에 차원종들 부터 처치해야 한다라...하지만 월레는 인간 이잖아 너무 쎄게 때리면 큰일나지 않나?"


김유정이 말했다


"그건 걱정하지마세요 차원종화 되어있을때는 어느정도 안에 있는 본체는 강화 되있으니깐요"


제이형이 말했다


"그거 참 안심이군" 


그렇게 우리는  광안대교 로 향했다.


                                                                           2편에 계속


 




                어라? 명예의전당에 올랐네요? 여러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어흥 ㅠㅠ 2편에서는 일러스트 추가욤


                    많이 기대해 주세요 미스틸테인 언능 나와라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야 제데로 말을 적을텐데  

  





                               현재 그리고 있는 21장 중 하나인 차원문 게이트 폭발 일러스트 입니다 아직 그리는중

                

                              저번에 배팬 된게 있어서 살짝 부담 되는데...응원 해주세요 그림은 아직 보정을 

 

                                안해서 흐려요 허허허! 많은 댓글이 절 움직이게 합니다! 슬비 유리 정식 요원 팬아트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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