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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더 파이널 클로즈(The Final Close) 프롤로그 2(Prologue 2)

작성자
CeClos
캐릭터
파이
등급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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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07.25
  • view6991
황폐지 속에서는 상처투성이의 15명과 정체불명의 물체가 있었다.

"헉... 헉... 정말 강한 상대야...."

그의 강함에 놀라는 슬비

"겨우 이 정도인가? 그런 허접한 실력으로 우주를 바꿀 수 있겠나?"

도발하는 테브리스

"뭐... 뭐라고!!!"

도발에 화내는 나타

"자신의 나약함을 계속 원망하면서 나의 병사에 의해 죽어라..."

테브리스는 부하 여러명을 소환하면서 서서히 돌아간다.

"젠'장.... 이렇게 죽을 수는...."

15명이 그의 부하에 의해 전멸하려는 그 순간.

"하아아아아아아앗!!!!!"

힘차게 땅을 내려찍어 충격파를 발생시키는 한 남자

"계산대로 걸리셨군요."

공격을 이과방식으로 설계해서 공격하는 또다른 남성

"Oh Yeah!!!!"

일렉 기타를 치는것만으로도 엄청난 공격을 날려버리는 어떤 소년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악!!!!!!"

로브 3인방의 공격에 의해 순식간에 전멸하는 테브리스의 최하위 병사들

"저 분들 대단해요... 저 수많은 병사들을 순식간에 쓸어버리다니..."

3명의 실력에 의해 경악하는 바이올렛

"자아.... 그럼 빨리 돌아갈까나?"

이제 슬슬 돌아가려는 로브 3인방

"잠깐 기다리세요!"

슬비가 다급하게 부른다.

"응?"

"당신들은 누구시죠?"

누구인지 물어보는 슬비

"뭐... 우린 그냥 지나가던 방랑자야, 기억하고는 있어."

위의 말 이후 싸이킥 무브로 사라지는 로브 3명

"사라졌어..."

일단 15명들 또한 다친 몸을 이끌고 돌아간다.


@@@@@@@@@@@@@@@@@@@@@@@@@@@@@@@


이틀 후

15명은 김유정, 트레이너, 앨리스에 의해 호출된다.

"모두 잘 오셨어요."

위의 말과 동시에 내려오는 3명들

"전원 다 아시겠지만 2일 전,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나타났죠. 이름은 테브리스."

"그 자는 도데체 누구요..."

"세하 요원에 의하면 우주 최강의 존재라고 하더군요. 목표는 기존 우주를 멸망시키고 신 우주를 창조하는 것."

"그 녀석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짜증나는 녀석인것 같아. 지맘대로 세계를 바꾸려고 하다니... 마치 예전의 어떤 안경 위선자 놈이랑 똑같아."

그의 정보를 듣고 불쾌하는 나타

"우주 최강의 존재라니... 얼마나 강하길래?"

"저희는 그 자랑 싸워봤는데 도저히 피해를 입힐 수가 없었어요."

그에 대해 설명해주는 유리

"그렇군요... 그럼 이제부터 그걸 시작해야겠군요..."

이에 진지한 표정으로 뭔가를 말하는 김유정

"유정 씨 뭘 할거지?"

뭘 할거냐에 물어보는 제이

"바로 [코즈믹 익스페디션 프로젝트]를 실행할거에요!"

"[코즈믹 익스페디션 프로젝트]?"

그것에 대해 의문스러워지는 모두

"우리는 그동안 수많고 최강의 적들을 마주했죠. 아스타로트, 데이비드, 미하엘, 호프만 등... 모든 악당들이 세계에 악영햑을 끼칠 때 우린 계속 맞서 싸워서 세상을 구했죠. 하지만 이번 적, 테브리스는 상상이상으로 강해요. 아예 우주를 자유자재로 놀 정도로 강하죠. 그래서 우리는 전함을 우주전함으로 개조하고 여러 행성들을 탐험해서 힘와 경험을 얻은 후 그를 막으러 가야해요."

그녀는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김유정

"그래요, 저번에는 좀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해내실거라고 믿어요, 유정 누나."

그 프로젝트를 찬성하는 동시에 그녀를 믿어주는 세하

"세하야...!"

세하의 말에 감명받은 김유정

"저도 언니가 잘하실거라 믿고 있어요!"

"언니, 파이팅이에요!"

"나는 언제나 유정씨를 믿는다고."

"유정 누나, 잘하실거에요!"

"난 그냥 할 수 있는거라곤 쥐고리도 없는 아줌마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만큼은 믿어주지."

"저도 그 프로젝트를 찬성하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 꽤 재미가 있어보이네요?"

"난 믿는다 김유정 지부장. 그 프로젝트가 꼭 성공하기를."

"저희 벌처스도 그 프로젝트에 수많은 지원을 투자하겠어요 김유정 씨."

"후훗, 이 프로젝트, 너무 맘에 드들어서 휴가를 갈 수가 없잖아?"

"저도 그 프로젝트를 완전무결하게 성공시키겠어요!"

"이 프로젝트가 성공되면 저도 많은 칭찬을 받게 될거에요, 하핫!"

"저도 최대의 전력을 내서 당신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세트도 이 프로젝트 마음에 든다! 꼭 도와주겠다!"

김유정을 찬성해주고 격려해주는 15명들

"모두들..."

"그 프로젝트... 의외로 완성적이요, 김유정 지부장."

"저도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부장님."

"여러분들....."

모두의 찬성에 의해 작은 눈물을 흘리는 김유정

"고마.. 뭐요.... 저를... 믿어줘서..."

그런 후에...

"자 모두들... 곧 원정이 시작될거에요, 다들 최대한 각오해두세요. 그리고 명심해두세요. 이번엔 지구 뿐만이 아니라 우주의 우명도 당신들 손에 달려있다는 것을!!"

모두가 대답한다.

"그럼 먼저 램스키퍼를 우주 전함으로 개조해야겠어요. 제작 팀들은 개조 작업에 들어와주세요. 그리고 램스키퍼의 이름좀 변경해야 할 것 같아요. 그 이름은 슈퍼 램스키퍼로요!!!"

슈퍼 램스키퍼라는 말이 나오자 분위기가 갑분싸된다(...)

"누나... 슈퍼 램스키퍼는.... 무리수인것 같은데요....?"

그 이름이 무리수인것 같다며 혹평하는 세하

"왜.... 왜, 이름이 맘에 안드니? 그럼 다른 걸로 바꿀까?"

"아뇨, 솔직히 맘에 들어요. 어서 가서 개조하고 와주세요 누나!"

반응과는 달리 친찬해주는 세하 그러자 김유정은 밝은 표정으로 알겠다며 개조 작업에 들어간다.

그리고 저 장면을 엿들은 로브 3명들

"모두 들었지? 우주전함을 만든다던대?"

"그리고 테브리스의 목적에 신우주 창조인것도요."

"Oh 그 목적은 안돼는데... 문제는 We는 지금 수배중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몰래 저 전함에 들어가는거야. 알았지?"

남자의 말에 2명은 알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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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금을 들으면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꼭 새탭으로 열기로!) BGM


몇 주후 원정의 날....

우주전함으로 새롭께 개조된 슈퍼 램스키퍼가 있고 주변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환호해주고 있었다. 이 중에는 15명과 관련된 자들도 있었다.

"세하야..."

다크 서클의 소년이 세하에게 말을 건다.

"응? 어 석봉아."

다크 서클 소년의 이름은 한석봉이다.

"너 오늘 우주로 모험간다메..."

"응, 우리 우주를 구하기 위해서 우주로 떠날거야."

"좋겠다... 너는 스페이스 오페라를 체험하기도 하고..."

"..... 어쨌든 돌아오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영화 다 같이 보자."

"어.... 응!"

"서유리!"

갈색의 투 사이드 업 태일의 소녀가 유리에게 말을 건다.

"응? 정미야!!!!!"

갈색머리의 소녀의 이름은 우정미이다

"유리 너, 우주로 떠난다메?"

"응! 거기서 사진도 찍고 너에게 보여줄께!"

"에휴... 요즘 밖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 몸조심하고 돌아와."

"옛써!"

"나타야!!"

"뭐야?"

여우귀 후드의 여성이 나타를 찾아온다.

"소... 소영이!"

후드의 여성의 이름은 소영

"이야기 들었어, 너 우주로 간다메?"

"맞아, 우주로 가서 강한 상대를 만나서 우주 최강이 되겠어!"

"너무 무리하지마 나타, 이러다가 너 못 돌아온다?"

"큭... 그런 말 하지마!"

얼굴을 붉히면서 소리치는 나타(...)

"그건 그렇고 돌아오면 맛있는 어묵 줄께. 그러니까 무사히 살아돌아와줘, 나타."

"아... 알았어."

"바이올렛!!!"

가면 쓴 거구의 남성이 바이올렛을 향해서 소리친다.

"김가면 씨..."

거구의 남성의 이름은 김가면

"이야기는 들었어, 우주로 모험간다메?"

"들으셨군요... 네... 저희는 우주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떠날거에요."

"조심해**다. 우주에는 위험한 것들이 많아. 꼭 명심해둬야 한다."

"알았어요, 꼭 명심해두죠."

"파이!!!"

"하... 할머니!!!"

파이의 할머니가 손녀를 찾으러 왔다.

"우리 손자, 우주로 떠나는구나..."

"맞습니다. 저희는 할머니를 포함한 모든 시민들 뿐만 아니라, 우주에 있는 모든 생명들을 위해 떠날거에요."

"무사히 살아 돌아와야 한다... 내 손녀."

"네... 그리고 제 동생, 슈에를 발견하신다면 무조건 데려와주셔야 합니다."

"알았어."

그 후 트레이너가 나온다.

"모두들, 준비는 끝났겠지? 상대는 무려 우주 최강의 존재다. 만만히 봐서는 안된다. 다들 탑승하도록!"


@@@@@@@@@@@@@@@@@@@@@@@@@@@@@


같은 시각, 로브 3인방

"이게 슈퍼 램스키퍼인가.... 너무 크잖아!!!"

우주전함을 보고 크게 감탄하는 한 남자

"저들은 대단하군요... 저 없이 저런 우주전함을 만들다니..."

유니온의 제작 팀들을 침찬해주는 또다른 남성

"Hey, 특경대 들어온다!"

그러자 그들은 재빨리 숨는다.

"이제 어떡해 할 속셈이죠?"

"저들중 정확히 3명을 제압한 다음 그들로 위장해서 들어가는거야."

"Wow 엄청 Great한 작전이네."

특경대들이 지나가자...

"간다... 하나.... 둘.... 셋!"

로브 3명을 특경대 딱 3명을 제압하고 그들의 제복을 빼앗아입은 다음 특경대들을 따라간다.

"좋아, 작전 대성공!"


@@@@@@@@@@@@@@@@@@@@@@@@@@

(이 브금을 들으면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꼭 새탭으로 열기로!) BGM


한편 출발 1분 전

슈퍼 램스키퍼 주변에는 모든 사람들이 응원해주고 있었고 그걸 바라보는 김유정

"부국장, 모든 준비는 끝났소."

"좋아요... 슈퍼 램스키퍼, 출항합니다!!!!!!!!!!"

그 동시해 엔진이 최대로 발동해 날아간다.

15명들은 아래의 시민들을 바라본다. 소마와 유리는 양팔을 흔들고 있고, 슬비와 파이는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드디어 우주 원정이 시작된다.


==================================================

The Prologue is End. Their Cosmic Expedition is begin.(프롤로그는 끝났다. 그들의 우주 원정은 시작되었다.)

*어제 브금을 넣지 못해서 브금을 올렸습니다. 꼭 들으면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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