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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일반][단편] 고마워 그리고 좋아해 (우정미x이세하) -일부분 그리고 휴재-

작성자
키리가야히바야
캐릭터
이세하
등급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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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10.26
  • view10215
(공지) 

???: 형 우리 버리는거  아니지? 

???: 그러니까 우리 만들어 놓고 튀는거 아니냐고!

???: 너무해..

작가:  아니야 그냥 잠시..마음 한구석에......뭔가를 찾고 싶어 그래서 나도 잠깐 휴식을.좀 하려고  해 미안해 애들아 그리고 고마워 너희들이 있기에 내가 있는거야. 

???: 바보, 작가님 우리들은 믿는다 구요.! 
???: 그래 기다리고 있을 께 강해져서 돌아온 작가님과 그리고 내 전투 상대를 기다릴 께.

작가: 그럼 시작하자! 

########################## 

 
"저기, 이세하 멍하니 있지 말고 빨리 도와줘. 나도 힘들단 말이야." 

"아앗! 미안 일단 남아있는 돈을 각자 부실의 기장한테 주고 그리고 특히 축구 부는 더 많이 달라고 할 꺼야 그러니까 잘 설득해서  20만원 이상은 남겨둬 알겠지?." 

"네네~"
 
우~와 학교 축제 때 pc방을 가는 사람이 있다고? 대단하네. 고로 축제 하는 기간에는 외출증 을 끊고 가라고 해야 될 것 같아 하여간 학교 규칙을 어기는 사람이 어디 있어..하아....여하튼 일단 이걸 빠른 실내에 끝내야 해 안 그러면 축제 가 망하거든 앗! 차 지금 몇 시 지? 나는 시계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지금은 오후 9:30분 을 가리키고 있었다, 벌써? 이야 빠르기도 해라..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모두들에게 대답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일단 집으로 돌아가자, 내일도 열심히 하자!" 

"네!" 

####

집으로 돌아가는 길 


우정미와 나는 집이 같은 반향이라서 중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게 생각나네. 그런데 요즘 우정미가 나를 상대 안해 줘..무슨 일이 있는 걸까? 나는 우정미에게 대답했다. 

"우정미, 혹시 무슨 일 있어?"

"응 아니? 그건 왜?" 

아...그리고 이 침묵은 지옥 그 자체다 내가 먼저 물어봤으면서 또 입을 꾹 닫아 버리는 내 성격이 제일 싫다, 이윽고 나를 보던 우정미는 조용히 대답했다.

"나 오빠를 따라 갈려고."

"응? 네가 어떻게 알아 내가 유학 간다는 걸?" 

"아까 전에 이슬비 언니가 그랬잖아." 

아차! 이슬비 그 녀석 우정미 앞에서는 기밀 이라니 까 말을 하고 있어 아 열라 짜증나!!! 이래서는 감동을 시킬 수 없잖아. 공항에서 고백 할려고 했는데..말이야. 하아 일이 다 틀어졌네 그리고 뭐 따라온다고? 

"안돼 우정미. 따라오면 위험한 데니까 절~대 로 안돼!"

"그치만!!!" 

나는 너를 좋아하니까 너를 다치게 하기 싫으니까 너의 손과 얼굴이 너무 이뻐서 상처를 입히기 싫으니까 그리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따라오면 안돼. 미안해
 
"미안해, 정미 야! 따라오지 마, 안 그러면 너의 목숨이 위험해져." 

"그래도 나는 오빠를 따라가고 싶은데.." 

우정미 의 얼굴을 보고 확신했다 저 얼굴은 금방 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같은 표정이다, 내가 뭐 실수했나 하지만 진짜로 위험 한 걸  왜냐하면 나는 총기 소지가 가능한 미국으로 갈 건데 내가 만약 우정미를 지키지 못한다면...

"왜 따라오고 싶은데?" 

"...음..." 

그러자 우정미의 얼굴은 자두같이 빨개졌고 이윽고 우정미의 얼굴은 땅바닥을 쳐다보고 있었다, 아 귀여워..내가 이래서 좋아 한 다니까 표정과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 오빠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좋지 그런데...나는....몰라! 알아 서해!! 바보!! 멍청이!! 난 이제 오빠 같은 건 몰라!!"

"우와..저게 츤데레 인가..." 


일부분 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제가 이 클로저스를 접은지 어엿 두달이나 되었네요 요즘에 

넥슨을 손절하게 되었는데..뭔가...네..그렇네요 

왜 손절은 했나 하면은 \

부질없는 업데이트 와 그리고 부질없는 현질 유도 같은 것 때문인 것 같네요 여하튼 나중에 풀 버전으로 올리겠습니다. 

그럼 아디오스~!   


고마웠어!!!! 접는 게 아니라 한구석에 있는 뭔가 를 떨치고 다시 올께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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