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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일반][근황글] 오랜만입니다. 10.09 일차

작성자
rold
캐릭터
이세하
등급
특수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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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10.09
  • view8884
처음뵙는 분들은 처음뵙겠습니다. 절 알고 있으신 분들은 오랜만입니다. 공통적으로... 안녕하십니까? rold 입니다.





휴재 공지 때린 후 한달이 지났군요. 여전히 휴식중입니다만... 다른 곳에서 다른 소설을 쓰고 있긴 합니다. 주말 및 공휴일에 아무것도 안 하고 눕기만 있으면 손이 너무 심심해서 결국 쓰게 되더군요... 끄응... 전역은 3월 말인데 말이죠... 어쨋든 조아라에서 제 글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마비노기와 어느 작품과의 콜라보 작을 쓰고 있지만 말이죠. 게다가 제 글을 많이 본 사람이라면 조아라에 있는 제 작품의 필력도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클저는 여전히 돈을 밝히는 짓을 하는군요. 역시 정이 떨어지네요... 뭐, 휴재때린 이후, 본격적으로 마비로 돌아가기 위해 마비쪽 근황을 살펴보긴 했는데... 마비쪽도 피차 일반이더군요...

그렇다고 클저쪽으론 돌아가긴 좀 그렇군요. 이젠 클저 스토리는 영 보기 싫어졌더군요. 클저는 검은양 스토리 시절부터 싸이코 성향을 지닌 흑막들에게 휘둘리던 일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탓엔 이젠 싫증이 나고 좀 그렇더군요. 게다가 생각해놓은 스토리도 거의 다 잊어버렸고...

그래서... 아직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다시 재개하기는 좀 그렇고, 좀 더 지켜볼려고 합니다. 게다가... 아직 그 때의 일에 대한 휴유증이 아직 낫질 않았네요...






이젠 관계를 끊어서 어차피 소용없는 짓이긴 하지만... 일단은 적어두겠습니다. 이미 잔뜩 파탄나버린 이상 이걸 볼 가능성은 없지만 말이죠.

당신은 외톨이라고? 아무도 당신에게 다가가지 않았다고? 그럼 이 질문에 답해봐. 당신이 '여기에 내 작품을 쓰겠다.' 라고 마음 먹으니까 당신의 글에 댓글을 달며 다가온 사람들은 뭐지? 당신이 소설을 쓰겠다고 마음 먹고 실천으로 옮기니까 사람들이 당신에게 나타난거야. 이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 채 자신의 '꿈'을 스스로 버릴 셈이냐? 스스로 자신을 다시 외톨이로 만들 셈이냐? 물론 일을 크게 벌인 건 나이긴 하지만 발단은 당신인 건 변함이 없지만, 그 일로 잃은 것 처럼, 지금까지 자신이 쌓아올린 모든 것을 전부 내려놓을 셈이냐? 사라진 일부를 다시 채울 생각은 없는 건가? 호시미야라이린 처럼 그 말 안듣고 고집만 내세운 희대의 민폐꾼처럼 도망칠 생각이냐?


그럼... 또 뵐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그럼 또 근황글로 찾아뵙길 빌겠습니다.

(... 데어라 3기 작화 1기 시절로 돌리도~~!!)

아, 마지막으로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이거 꼭 한번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세하야. 네 안에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니까 같이 해 주면 안 될까? (일로저스 이세하 성우는 이전에 이츠카 시도였습니다...)

"...에... 귀찮지만, 알았어... 게다가, 왠지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리고... 우울해지고, 슬퍼지네... 크게 절규하듯이 울부짖을게..."

그래... 고마워... 그럼, 하나... 둘....




"린네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에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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