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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FINAL] 모든것을 원래대로 - 12

작성자
무리하지마건강이제일이야
캐릭터
제이
등급
정식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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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5.04.26
  • view4977
음...

오늘도 시간이 생겼으니

걍 써봅니다

빨리 시험 끝났으면 좋겠다

그래야 예전처럼 자주올리지...

그런데 이야기를 너무 질질끄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기분탓인가요? (전개를 좀 빠르게 해볼까)

아무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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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 "흐압!"

퍼억!

헬리오스는 자신에게 돌진해오는 아스트랄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아스트랄 : "...안통한다."

헬리오스 : "!"

파앙!

아스트랄은 헬리오스의 주먹을맞고도 아무렇지도 않았고, 역으로 헬리오스를 튕겨내었다.

헬리오스 : "우와닷...! 역시 안통하는건가?"

아스트랄 : "그래, 난 지금 용의 위광을 발현하고있다. 그러니까 너의 공격은 나를 상처하나 입힐수 없단 얘기다!"

슈우우욱

헬리오스 : "저건..."

위이이잉

아스트랄은 자신의 뒤에서 많은 용들을 소환해냈다. 그리고 아스트랄이 손짓을하자 그 용들의 입에서 빛이나기 시작하였다.

헬리오스 : "어... 설마;;"

아스트랄 : "드래곤즈 브레스"

슈아아아아아아악!

그러자 용들의 입에서 강력한 입김이 헬리오스를 향해 날아갔다.

헬리오스 : "으악!"

헬리오스는 놀라며 용들이 내뿜는 강력한 입김을 아슬아슬하게(?) 피하였다.

헬리오스 : "휴우, 위험해라..."

아스트랄 : "아직이다."

헬리오스 : "응?"

슈아아악

헬리오스는 아스트랄이 자신의 뒤를 보는시선에 갸우뚱하면서 뒤를 돌아보았다. 헬리오스가 피한 용들의 입김이 방향을 꺾으면서 헬리오스를 향해 다시 날아오고있었다.

헬리오스 : "엥?!"

쿠와아아앙

헬리오스는 방향을 꺾어오는 용들의 입김을보고 놀라다가 등에 맞고말았다.

헬리오스 : "우와악! 아, 아파라..."

아스트랄 : "......"

헬리오스 : "...역시 엄청나게 강해졌네, 아스트랄. 조금은 위험하겠어."

아스트랄 : "...헬리오스, 지금 날 바보취급하는거냐?"

헬리오스 : "뭐?"

아스트랄 : "지금 네녀석은 전력을 다하지 않고있다. 그것도 장난짓거리를 치면서 말이지."

헬리오스 :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난 지금 힘을 내고있다고."

아스트랄 : "웃기지마라, 지금의 나는 알수있다. 너의 안에서 강력한 힘이 느껴지고있어. 그런데 그걸 발휘하고있지 않는다는것을 나를 얕잡아보고있다... 라는 소리다!"

헬리오스 : "...들켰나? 숨기려고했는데 너한테 들켜버렸네."

아스트랄 : "그렇다면 빨리 전력을 다해라! 지금상태로는 나에게 상처를 입히기는 커녕 오히려 버티는것도 힘들텐데?!"

헬리오스 : "어... 미안하지만, 내가 전력을 내는일은 아마 없을꺼야 아마도..."

아스트랄 : "? 무슨소리지?"

헬리오스 : "아, 아무튼 그렇다고! 그리고 지금 이 상태에서 전력을 내고있는건 맞으니까 그렇게 불평불만을 늘어놓지는 말란말이야."

아스트랄 : "이녀석이...! 그렇다면 억지로라도 그렇게하게 만들어주마!"

쿠구구구구구구구구

아스트랄은 힘을 끌어모으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주변공간이 요동치며 울리기 시작하였다.

헬리오스 : "?!"  '주변공기가 뒤바꼈어... 이정도일줄은...'

아스트랄 : "모여라, 원혼들이여!"

휘오오오오오

아스트랄이 크게 소리치자 갑자기 그의 주변으로 반투명한 물체들이 모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반투명한 물체들은 점점 생물의 형태를 띄기 시작하였다.

헬리오스 : "...! 잠깐, 그건!"

아스트랄 : "뭘 그렇게 당황하는거냐? 이 녀석들을 한두번 보았던 우리들이 아니잖아? 그렇게 당황하지말라고."

헬리오스 : "크윽..."

헬리오스는 그 반투명한 물체들이 생물의 형태를 띄자 당황하였다. 왜냐하면 그 반투명한 물체들은 차원종들의 모습이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아스트랄 : "너도 알다시피 내 능력은 영혼들과 얘기할수있는 능력이다. 쓸모가 없던 능력이었지만 내 힘이 강대해짐으로써 이 능력은 더 강력하게 진화했다."

헬리오스 : "역시 그녀석들은..."

아스트랄 : "그래, 생전에 미련이 남아있다거나 원한이 남아있는 녀석들을 불러들인거다. 지금은 내 충실한 부하들이지. 참고로 이녀석들은 내 능력으로 인해 이승의것에 영향을 미칠수있다. 한마디로 너한테 공격도 할수있다는 얘기지."

헬리오스 : "그런 말도 안되는... 그만둬! 그건 이미 해서는 안될짓이란걸 왜 모르는거야?!"

아스트랄 : "시끄럽다, 어차피 내가 곧 두 차원의 지배자가 될것인데 죽은 녀석들을 부리든말든 알게뭐냐? 오히려 죽은몸으로 이몸의 부하가 될수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되는거 아닌가?"

헬리오스 : "...뭐라고?!"

아스트랄 : "잡담은 끝이다. 자, 어디한번 이녀석들을 상대해봐라. 이녀석들은 생전의 힘을 낼수있을 뿐만아니라 내 힘을 조금씩 나누어받아서 더 강해진 녀석들이니까 상대하는게 꽤나 힘들꺼다."

차원종(원혼) : "키아아아아악!"

아스트랄이 소환한 차원종들의 원혼들에게 명령하자, 원혼들은 헬리오스를 향해 일제히 달려들며 공격하였다.

헬리오스 : "어쩔수없이 쓰러뜨리는 수밖에!"

헬리오스는 손에서 화염을 방출시키며 원혼들을향해 공격하려 하였다. 그때 아스트랄이 헬리오스에게 말하였다.

아스트랄 : "깜빡하고 말을 안했던게있는데, 그녀석들이 이승의것에 영향을 미칠수있다는건 다시말해서 그녀석들도 이승의것에 영향을 받을수도 있단거다. 그런 녀석들이 너의 공격을 받는다면 어떻게 될까?"

헬리오스 : "?!"

아스트랄의 말을들은 헬리오스는 급히 공격하려던것을 멈추고 손에서 방출하는 화염을 꺼트렸다.

아스트랄 : "크크큭, 역시 네녀석은 물러터졌어. 죽은놈들한테 그런 감정을 내다니, 그렇다면 그녀석들에게 공격당할뿐이다!"

차원종(원혼) : "캬아아아아아악!"

헬리오스 : "**..."  '함부로 공격했다가는 저녀석들의 영혼이...'

헬리오스는 달려드는 원혼들의 공격을 이리저리 피해다녔다. 원혼들은 끈질기게 헬리오스를 향해서 계속 달려들었다. 아스트랄은 피해다니는 헬리오스의 모습을 보면서 웃어댔다.

아스트랄 : "크흐흐, 너란녀석이 고작 그런녀석들을 상대로 피해다니는 꼴이라니! 정말 웃음이 안나올수가 없군, 하하하!"

헬리오스 : "큭...!"  '이대로 가다가는 끝이없어... 어떻게해야...'

아스트랄 : "널 쓰러트리긴 해야하지만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조금 더 보고싶군. 특별히 수를 더 늘려주마."

헬리오스 : "...수를 늘린다고?!"

아스트랄 : "그래, 어디한번 계속 피해다녀 보라고."

그리고 아스트랄이 손을 가볍게 들어올리자 다시 반투명한 물체들이 나타나서 차원종의 형태로 변하였다. 스케빈저, 트룹, 보이드, 스컬, 맨드란, 마나나폰, 드라군, 우로보로스, 아지다하카, 그리고 극소수의 인간형 차원종... 여러종류의 차원종의 원혼들이었다.

헬리오스 : "저럴수가... 아스트랄, 그만둬!"

아스트랄 : "네 걱정이나 하시지. 자, 가라! 원혼들이여! 헬리오스를 공격해라!"

아스트랄의 명령에 아까전과같이 차원종들이 헬리오스를 향해 일제히 달려들었다.

헬리오스 : "빌어먹을!"

아스트랄 : "하하하! 어디까지 버틸수있나 한번 볼ㄲ... 크읏?!"

아스트랄은 갑자기 머리에 통증이 와서 휘청거렸다. 하지만 금새 통증은 사라지고 멀쩡해졌다.

아스트랄 : '방금 그건 뭐지...? 머리가 살짝 지끈거렸는데...'

헬리오스 : "...?"  '아스트랄... 방금 저건...?'

헬리오스는 순간 휘청거린 아스트랄을 보고 이상하게 여겼다. 그러다 헬리오스는 원혼들을 피해다니면서 아스트랄에게 말하였다.

헬리오스 : "아스트랄, 역시 지금 이런짓을 하는건 너한테도 위험해. 그러니까 당장멈춰!"

아스트랄 : "시끄러워! 그런 말할 여유가있다면 그녀석들한테서 도망다니기나해라!"

헬리오스 : "방금 네가 몸을 휘청거리는걸 봤어. 그건 네가 쓰고있는 그 힘이 너무 거대해서 너에게는 벅차기때문이야! 게다가 이런 기술까지 썼으니... 네 몸이 못버틸꺼라고!"

헬리오스는 큰소리를내며 아스트랄을 말렸다. 그런데 그 말을들은 아스트랄은 정색을하고 헬리오스를 째려보며 말하였다.

아스트랄 : "...그말은 원래부터 내가 약했으니, 이 힘은 나에게 너무 과분하다는건가? 건방지게...!"

헬리오스 : "아, 아니... 내말은 그런뜻이..."

아스트랄 : "입다물어! 역시 아무리 너라도 이 힘이 겁나나**?! 그러니까 나에게 그딴 소리를 지껄이는거야! 감히 나를 얕보다니... 약자취급을하다니...! 좋아, 네녀석은 내가 직접 없애주마!"

헬리오스 : '이런, 이미 내 말을 안듣고있어...'

아스트랄은 화를내며 자신이 불러들인 원혼들을 다시 사라지게하고, 힘을 끌어올렸다. 아까보다도 더 강력한 힘으로...

아스트랄 : "네녀석을 이곳... 아니, 이 나라와 함께 없애버리겠다!"

헬리오스 : "뭐라고?!"

아스트랄 : "크아아아아아아!"

쿠구구구구구구구구구...

아스트랄은 힘을 최대로 끌어올려 양손을 위로올리고 에너지를 모았다. 그리고 아스트랄이 소환했던 용들이 아스트랄에게 에너지를 주고있었다. 곧 그 에너지는 엄청난 크기로 뭉쳐졌다.

헬리오스 : "으읏...큭...!"  '농담이 아니야, 저 정도의 위력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다...'

아스트랄 : "드래곤 스피릿!"

헬리오스 : '...이번만큼은 어쩔수없이 전력을 다할수밖에 없겠군...'   "좋아, 간다!"

아스트랄 : "발악하려해봤자 소용없ㄷ,,,크윽?!"

콰악

헬리오스 : "...아니?!"

아스트랄의 공격에 헬리오스는 자신의 모든힘을 내려하였다. 그런데 그때 아스트랄의 주변에 있던 용들이 일제히 아스트랄의 몸을 물었다.

아스트랄 : "뭐, 뭐야! 이것들이... 아니?!"  '모, 몸을 움직일수가...!'

헬리오스 : "아스트랄!"  '우려했던일이...!'

아스트랄 : "크... 크으... 크아아악!!!"

아스트랄의 몸은 곧 용들에의해 완전히 둘러싸였고, 아스트랄을 둘러싼 용들은 방금전의 아스트랄이 날리려고했던 에너지덩어리 속으로 들어갔다.

헬리오스 : "안돼!"

슈욱

그 용들은 에너지덩어리 속으로 완전히 들어갔고, 그 에너지덩어리는 검은구체가 되어 공중에 떠있었다.

헬리오스 : '일단 모두를 대피시켜야겠어. 이제 저쪽도 안전하지않아!'   "아프란!"

헬리오스는 뒤돌아 날아가면서 아프란에게 말하였다.

아프란 : "아, 주인님!"

헬리오스 : "세하는... 괜찮아졌어?"

아프란 : "어느정도 치료는 되었습니다. 잠시후면 아마 눈을뜨시겠죠."

헬리오스 : "그거 다행이네... 아무튼 다른녀석들을 데리고 이 자리를 피해야돼!"

아프란 : "예? 혹시 저 구체때문입니까?"

헬리오스 : "일일이 설명할 시간없어! 다른녀석들을 불의성역에다가 데려다 놔!"

아프란 : "...알겠습니다."

아프란은 이세하를 헬리오스에게 맡기고 방어기지를 향해 달려갔다. 아스트랄의 차원종들은 이미 다 쓰러트린 후였다.

아프란 : "여러분, 괜찮으십니까?!"

헬리오스의 일족원1 : "아, 그래. 그런데 아프란, 저 구체는 뭐야?"

헬리오스의 일족원2 : "그러게, 상당히 큰데?"

아프란 : "지금은 설명할 시간이 없습니다. 주인님께서 빨리 모두를 불의성역으로 데려가라 하셨습니다."

헬리오스의 일족원3 : "수장님이? 하지만 이녀석들을 데려가도 괜찮을련지..."

더스트 : "에휴, 우리가 거기로 가봤자 무슨짓을 할줄알아? 이 바보들!"

애쉬 : "이래서 멍청한 녀석들은 안된다니까, 상황파악을 못하는걸보니."

헬리오스의 일족원들 : "뭐, 뭐라고?!"

헬리오스의 일족원들과 애쉬,더스트는 서로 으르렁거렸다. 하지만 곧 아프란이 그들을 중재시키며 말하였다.

아프란 : "여러분, 지금 싸울때가 아닙니다! 얼른 피하지않으면 안돼요! 그리고 두 분, 상황파악이 되셨다면 빨리 피하도록하죠."

더스트 : "아우, 짜증나! 이러면 마치 도망치는것 같잖아!"

애쉬 : "하지만 지금은 이럴수 밖에없어, 누나. 저 정도의 힘이라면 우리도 어떻게 할수는 없는거 잘 알잖아?"

더스트 : "칫!"

슈우욱

아프란 : "그럼 됬군요. 자 모두들, 빨리 이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아프란은 차원문을 열어서 모두를 불의성역에 들여보냈다. 그런데 서지수가 그 안으로 들어가려할때 아프란에게 말하였다.

서지수 : "...아프란, 무사해야돼. 그리고 우리 바보남편한테도 전해줘. 다치거나한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아프란 : "...예, 알겠습니다."

서지수 : '힘이없는 나 자신이 너무 분해...!'

슈우우욱

곧 방어기지에 있는 전원이 불의성역으로 들어가고, 아프란은 다시 헬리오스가 있는곳으로 날아갔다.

아프란 : "주인님, 모두를 불의성역으로 이동시켰습니다."

헬리오스 : "그래, 잘했어. 그건 그렇고 이제 저 구체를 어떡한담..."

이세하 : "...으..."

아프란 : "? 도련님!"

헬리오스 : "응? 아! 세하야! 정신이 들어?"

이세하 : "아... 아버지..."

헬리오스 : "다행이구나, 치료가 잘된 모양이야."

이세하 : "저는... 아!"

이세하는 자신이 아스트랄의 공격을 맞고 기절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세하 : "그, 그사람은!"

헬리오스 : "진정해, 아무튼 지금 아스트랄은..."

헬리오스는 손가락으로 공중에있는 검은구체를 가리키며 이세하에게 말하였다.

헬리오스 : "저 안에 있단다."

이세하 : "네? ...뭐야, 저건?!"

헬리오스 : "아스트랄녀석, 안그래도 자신에게 맞지않는 너무 강대한힘을 받아서 힘을 함부로 쓰면 안돼는데 오히려 엄청나게 사용하다가 결국 자신의 힘에 먹혀버린거야..."

이세하 : "자신의 힘에 자신이 먹혀버렸다구요...?"

헬리오스 : "그래, 아무튼 저 구체를 없애고 아스트랄을 구해야돼."

이세하 : "구해요...? 아버지 설마, 아직도..."

헬리오스 : "분명 옛날의 아스트랄로 되돌릴수 있을꺼야. 난 그렇게 믿어."

이세하 : "하지만..."

헬리오스 : "일단 잡담은 나중에 하자꾸나, 지금은 저걸 어떻게든 없애야해."

이세하 : "...네!"

헬리오스 : "아프란, 너는 공격타입이랑은 거리가 좀 머니까 여기서 기다려."

아프란 : "예."

헬리오스 : "좋아, 가자!"

헬리오스는 이세하를 데리고 검은구체가 있는곳으로 날아갔다. 그리고 공격을 퍼부었다.

헬리오스 : "먹어라!"

이세하 : "하앗!"

콰과과과과과과과광!

헬리오스와 이세하의 공격이 검은구체에 정확하게 명중하여 엄청난 폭발을 일으켰다.

헬리오스 : "해냈나?"

이세하 : "후우..."

하지만 검은구체는 그 강력한공격에도 상처하나 생기지않았다.

헬리오스 : "뭐야? 상처하나 없다고?!"

이세하 : "이럴수가...!"

헬리오스와 이세하는 자신들의 공격이 검은구체에 상처하나 못입히자 크게 당황하였다. 그러나 그 둘은 포기하지않고 다시 공격하려하였다.

헬리오스 :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이세하 : "이판사판이다!"

우우우우웅

그때 검은구체가 이상한소리를 내며 흐물흐물해졌다. 그걸 본 헬리오스는 이상하게 생각하며 공격을 중단하였다.

헬리오스 : "...잠깐만, 뭔가 이상해."

이세하 : "네?"

헬리오스 : "구체의 모양이 이상해졌어."

이세하 : "모양이요? ...뭔가 흐물흐물해진것 같은데요?"

우우우웅... 파아아아아아!

헬리오스 : "으앗?!"

이세하 : "뭐야, 갑자기?!"

흐물흐물해진 구체가 갑자기 검은빛을 발산하는 기둥이 되면서 하늘위로 힘차게 치솟았다. 그리고 그 기둥에서 무수히 많은 검은빛을내는 빛줄기들이 뿜어져나와 모든방향으로 흩어졌다.

헬리오스 : "저건...!"

이세하 : "뭔가 엄청많은게 나왔는데요...?"

그리고 그 검은빛줄기들은 방어기지에 힘이다해 쓰러져있는 아스트랄의 차원종들에게 꽂히고 검은기운으로 감싸기 시작하였다. 그걸 본 헬리오스는 뭔가 짚인듯 크게 놀라며 이세하에게 말하였다.

헬리오스 : "세하야! 빨리 저 빛줄기들을 끊어야돼!"

이세하 : "네?"

헬리오스 : "아무튼 빨리!"

이세하 : "ㄴ, 네!"

헬리오스와 이세하는 검은빛줄기를 향해 공격을 퍼부었다. 하지만 그 검은빛줄기들은 그 공격에 끊어지지않고 검은기운에 둘러싸인 차원종들을 검은기둥으로 끌어왔다. 그리고 그 차원종들은 검은기둥에 흡수되기 시작하였다.

헬리오스 : "저것도 공격이 안통한다니... 이대로 가다가는..."

이세하 : "도대체... 어떻게 되는거죠?"

헬리오스 : "상상도 못할일이 벌어질꺼야..."

검은빛기둥은 계속해서 검은기운에 둘러싸인 차원종들을 흡수해대었다. 헬리오스와 이세하는 자신들의 공격이 안먹힌다는것을 알기때문에 가만히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헬리오스 : '절망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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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당

지금 이게 12편이니까 음...

아마 13편? 14편? 까지 가겠네요.

쨋든 이제 막바지에 다 왔다는건 사실입니다

그럼 다음편에서~ (시험 끝나고~)





※오타 있을시 수정요청 부탁합니다


__________________

헐... 명전이라니...

내꺼보다 조회도 많고 추천수도 많은거 꽤있던데...

암튼 첫 명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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