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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프롤로그

작성자
심해기
캐릭터
이세하
등급
결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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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23.07.07
  • view1055
소년 은 저 멀리 있는 한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소년이 지금 절망과 고통속에 있는 클로저들을 바라보며 가만히 있다.


"꺄핫, 새로운 우리 군단장님? 지금 뭘 보고 계신걸까?" 

한 여성이 멍하게 한 타워를 쳐다보고 있던 소년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없었고 한 여성은 다시 소년에게 말을 건넸다. 

"다시 돌아가고싶으신가?" 

"**라." 

소년은 그 여성의 말에 화가났는지 화를 내며 욕을 하였다, 여성이 방긋 웃으며 대답했다.


"어머 무서워라~ 처음봤을때 그 표정이랑 비슷하네." 

"어이, 더스트 지금 나랑 말장난 하자는거냐?"


살기를 내뿜으며  더스트에게 강압적으로 대답했다, 그러자 더스트는 그 반응이 재밌는지 소년의 화를 더 붙였다.


"아직 그녀는 살아 있다고?" 


"더스트, 지금 그만두라고 했어." 


"어이쿠, 이런 내가 말 실수 했나보네." 


이번에 장난을 안해야 겠다고 생각한 더스트는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소년에게 다시 말한다. 


"내가 말한건 거짓 말이 아니야, 우리 동생 애쉬가 지상에 내려가서 정찰을 해서 알아냈지." 


"...."


"쨌든 그녀는 살아있으니 안심하고 한숨 자도록해 내일 검은양팀을 상대하러 가야되니까." 


더스트는 그말을 한뒤 차원 공간을 생성하고 그 포탈로 넘어갔다, 홀로 남아 있던 남자는 자신의 주머니에 있던 목걸이를 만지작 거렸다.

곧 이어 지상에서 경보음이 들려오고 있었다.


[실제 상황! 실제 상황! 뉴욕에 있는 전 클로저는 지금 즉시 유니온 임시 타워에 집결 하도록!] 


한 남성도 경보음이 들리자 차원 포탈을 생성하고 그 포탈로 넘어갔다. 



유니온 임시 본부 타워 에 클로저들이 모여있다,  어째서인지 클로저들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숨을 고르고 있던 클로저들은 한 여성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언니! 차원종들이 갑자기 더욱 강해졌어요!"


"아직 한명의 클로저는 아직 도착을 안했어요?"" 


클로저들은 불만 스로운 목소리로 여성을 보면서 대답했다. 
한 여성은 클로저들을 바라보며 침착한 목소리로 명령했다.


"아직 도착한 명령서가 없으니 조금만더 기다려주렴."

"언니, 아직도...못찾은거에요?"

"그래, 위에 분들이 정말인지...하나같이 그를 대신할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고."

암울한 분위기 속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보고 대답했다.

"유정씨, 잠깐 나좀 보자."

"..네?...네 알겠어요." 

김유정 임시 지부장, 유니온의 임시 지부장이며 클로저들을 관리하고 캐어 해주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다 지금은 검은양팀의 관리요원.

한 남성은 김유정 임시 지부장 에게 다가가 대답했다.

"아직도 그 놈들 정신 못차린거야?" 

"네 아마도요."

힘없이 대답하는 김유정을 바라본 한 남성은 한숨을 쉬고 나서 김유정 임시 지부장에게 대답했다.


"유정씨, 동생...차원종 이세하 때문에 많이 힘든거 알아  하지만 다른 동생들에게는 그런 표정을 하면 나도 화낼거야."

"제이씨.."


제이 검은양팀의 보호자이며 예전 클로저 영웅 알파퀸의 동료 였고 차원전쟁 베테랑이다.
많은 이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나도, 동생..아니지. 차원종 이세하 이제는 용서 못해."

"제이씨, 하지만.." 


김유정의 그런 표정을 본 제이는 화가 났는지 김유정을 잠시 바라보고 땅으로 시선을 회피한뒤

신호읍을 한뒤 중요한 질문을 대답했다.


"후우, 유정씨, 내가 기필코 윗*** 들에게 새로운 스트라이커 자리를 찾아달라고 할 꺼니까
유정씨는 우리 리더의 건강 상태좀 확인해줘." 

"네." 


제이는 협력자를 찾으러 어디론가 사라졌고 김유정 임시 지부장은 그저 힘 없이 제이를 바라보고 만 있었다. 

곧 이어 한 여성이 김유정 부국장에게 다가와 대답했다.

"언니, 슬비는 괜찮겠죠?"

"아, 유리군아. 응 당연히 괜찮지."


서유리, 검은양팀의 한 요원으로써 이슬비의 친구이자 팀 동료 하지만 지금은 임시 리더로 일하고 있다.

친구의 몸이 걱정이 되어서 온 서유리를 그저 다독여 줄 수 밖에 없었다.


"미안해, 힘없는 나라서." 

"유정언니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요! 그녀석이..나쁜 거에요."


어째서 배신한걸까 어째서 인간의 적 차원종의 편을 든걸까 왜 우리르 배신한걸까 머리속에서는 그것 밖에 생각이 없던 

유리는 화가나 있었다. 


"유리야, 오늘 임무는 여기까지 하고 일단 슬비 간병부터 하자." 

"네. 알겠어요." 


서유리와 김유정 부국장은 유니온 임시 타워에 있는 진료실로 이동했다. 


@



[신원을 확인하겠습니다. 신원이 확인 되었습니다 어서오십시오 김유정 임시 지부장님] 


"..윽 슬비야."


병실에 누워있는 여성의 이름은 이슬비 검은양팀의 리더이자 핵심 인물인 사람이다.

온 몸에는 화상 자국 들이 남아 있었고 아직까지는 별 다른 소식이 없다. 


"...그녀석!" 

"..나타 형! 여기는 병실이에요!"


화가난 목소리로 병실에 들어온 한 클로저가 주변을 보더니 소리를 낮췄다, 

곧 이어 어린아이는 이슬비 가 함께 있던 동료를 보고 대답했다.

"유정누나 , 유리 누나 그리고 슬비 누나  다녀왔습니다."

"그래, 어떻게 되었니?"

"세하ㅎㅕ..아니 차원종 이세하는 도망친게 분명했어요."

어린아이는 이세하를 형이라고 잠시 부르다가 침을 삼키며 정정을 했다. 

곧 옆에 있던 한 남성은 마음에 안드는지 어디론가 가버렸다.

"사부는..왜저럴까."

"아마, 나타형도 이해하고 있을거에요." 

아까전에 화를 내면서 나갔던 요원의 이름은 나타, 벌처스 처리부대에 있는 늑대개팀 소속이다

데이비드를 잡기 위해 협력을 하고 있다.

"테인아, 미안한데 나타랑 같이 한번더 탐색을 해주면 안되겠니?"

"네 알겠어요 유정누나."

테인이에게 임무를 하달 하고 난뒤 유리 와 함께 병실에서 나오고 나서 그들은 유니온 임시 거처로 이동해 휴식을 취했다.
 

[끝] 


제목을 뭘로 정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욤 헣헣 일단 프롤로그는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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