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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평화는 오래 가지 않는다

작성자
chaoscharge
캐릭터
이세하
등급
정식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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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5.05.31
  • view1788

우리의 싸움은 이것으로 끝난다.

나는 손에든 검에 의식을 집중하며 적에게 달려간다.

지금은 단 하나에 생각밖에는 하지 않는다.

저 녀석을 쓰러트린다.

이 생각 하나만으로 눈 앞에 적을 베고 또 베고 더 이상 눈 앞에 존재 하는 차원종이 없을 때

나는 생각했다 이것이야말로 공허라고

전쟁이 끝나고 나의 생활은 피폐해저 갔다.

나는 모든 일에 대한 의욕을 잃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 한가지 소식이 들려 왔다.

차원종들의 재침입이다.

이번에는 저번과는 달리 완전한 군대식에 침입이라고 한다.

위상력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모두 토벌대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한다.

지금이라면 다시 한 번 그때의 그 열정은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차원종들을 쓰러트릴 수 있다는 그 생각만으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하지만 상황은 내 예상보다 심했던 모양이다.

문을 열고 본 세계는 더 이상 내가 알던 세계가 아니었다.

그곳에 보이는 것은 오로지 붉은 빛 뿐

그리고 지평선에서 보이는 것은 단 하나의 거대한 차원종이었다.

아마도 그것이 사령탑이겠지

이런 생각을 하던 도중 차원종 한 무리가 나를 발견했다.

7~8마리 정도에 차원종의 무리는 보병을 앞으로 창병 궁수병 포격형이 서있었다.

군대식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을 말하는 모양인가 보다.

서로의 눈이 마주치고 3초의 침묵이 있었다.

궁수의 활이 놓여졌다.

하지만 내가 더 빨랐다

버스트 소드의 총격은 궁수의 화살을 가르고 그대로 보병의 무기를 파손시켰다.

적의 무리는 이 일격으로 더 화를 내며 나를 공격했지만

흥분 상태의 차원종 따위 평소 상태의 차원종보다 세 배는 쓰러트리기 쉽다.

버스트 소드로 보병의 검을 흘리며 차원종의 머리를 창병의 다리를 포격형의 포대를 모두 베어냈다.

그리고 발포를 발동 궁병과 보병을 띄우고 창병과 포격형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했다.

적을 모두 쓰러트리고 그 자리에 남은 것은 나의 푸른 불꽃 뿐이었다.

다시 공허감이 밀려온다.

그런데 그 순간 뒤에서 하나의 존재가 느껴진다 말랙이었다.

말랙은 자신의 부대가 패한 것이 화가 났나보다.

우리의 싸움은 스피드 승부였다.

말랙이 먼저 움직였다.

말랙의 펀치를 피하며 버스트 소드를 발사하여 머리에 명중시켰다.

말랙은 그 공격을 받은 후 착지하는 나에게 돌진해왔다.

"커헉!"

저번 차원전쟁 당시 나는 공격을 단 한 번도 받지 않았다 그래서 일까 나는 방어능력이 극단적으로 떨어져 있었다.

한 번의 hp의 30%가 감소되는 것을 확인하며 나는 안도했다.

아직 적을 쓰러트릴 수 있다는 것에

말랙이 구속을 해제하고 마지막 포효를 하며 나에게 돌진한다.

나는

"결전기"
조용히

"폭령검"

하지만 확실한 일격을 발동시켰다

"전소!!!!!!!"

상대에게 인간의 언어가 통하는 지는 모른다.

그럼에도 나는 말했다.

"잘가라 그리고 즐거웠다"

나는 푸른 불꽃을 두른 버스트 소드로 말랙의 머리 팔 다리 몸통 순으로 가격 그리고 피격과 동시에 버스트 소드의 폭발로

말랙의 몸은 한 순간의 원형을 알아 볼 수없게 되었다.

2차 차원전쟁에서 나의 처음의 전투였다.

-후기작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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