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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콘테스트]-늑대개 나타가 된이유 -

작성자
꺄르르꺄르르
캐릭터
이슬비
등급
수습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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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5.05.30
  • view3870
-무전기-
"치치지직 여기는 낙타 여기는 낙타.. 박쥐를 쫒고있다... 현제 박쥐의 본거지로 추정되는 사막부근을 추적중이며 찾는즉시 처리하겠다.."
-무전기를 끄며-
-낙타-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아 씨 우리가 왜 이짓을 해야하는거야?..!!"
-하유진-
"잔말말고 상부의 명령에 따라...  우린 그저 명령에만 따르면 되.."
-낙타-
"아니 그 놈들은 벌쳐스에 소속되서 물건만 잘팔면되지 왜 등처 먹어서.... 에휴..(한숨)"
"애꿎은 우리 처리부대만 고생이네.."
>낙타 밑의 모래가 갈라지며 사막차원종 출현<
-낙타-
"우아아아악~~ (점프해서 피하며) 깜짝이야!! 마침 잘됬다. 박쥐놈들 잡기전에 몸좀 풀려고했는데."
(낙타가 칼로 차원종을 난도질한다..)
-차원종-
"꾸웨에엑"
-낙타-
"뭔놈이 이리 질겨?"
(낙타가 차원종을 처리한다)
-하유진-
"하.. 낙타야 차원종도 생명체야 그렇게 잔인하게 죽여야겠냐??"
-낙타-
"남이사. 그러는 너는 왜 낫을 들고있어?? 그게더 잔인하지"
-하유진-
"......"
-벌쳐스 처리부대원들-
"연애는 그만하고 저기(허름하게 생긴 건물을 가르키며) 저기 보이지? 저기 박쥐가 있을거같은데? 그놈들 잘도 여기다가
건물을 세웠네"
-벌쳐스 처리부대 대장-
"낙타는 여기남아 무전기로 상부에 보고하고, 나머지 대원은 모두 저 건물로 투입한다."
-낙타-
"대머리 대장.. 나는 왜 같이 안합니까?"
-벌쳐스 처리부대 대장-
"임마 니가 가장쓸모없어..(낙타 머리에 딱밤 뗴리며)"
-낙타-
"아얏! 치잇 그럼 언능 다녀오슈 난 여기서 한숨 자고있을테니"
(낙타를 제외한 벌쳐스 처리부대는 닌자처럼 발소리르 안내며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낙타가 무전기로 상부에게 연락하고있을 떄즘 건물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낙타-
'어? 이상하네 우리 처리부대는 적이 비명소리 내지못하게 하는것이 원칙인데.. 무슨일있는건가?"
(낙타도 건물안으로 들어간다)
(건물 안에는 벌쳐스처리부대원들과 박쥐놈들의 시체가 있다.)
-낙타-
'.. 박쥐놈들이 쎄진 않을텐데.. 유진이는 어디있지? 설마 당한건가?"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며)
-(안쪽에는 처리부대 대장 목이 탁자 위에 올려있었고 벽에는 피로  -유니온- 써있었다.)
(낙타는 절망하며 자리에 주저앉는다)
-낙타-
(멍때리며)
"아....아아... 이런 ㅆ..."
-그떄 한남자가 뒤에서 걸어오며-
"크큭,, 뭐야 한놈 더있었잖아? 어이 .. 어이..(낙타를 향해) 어이!!!!! 야 좀 움직여봐. (낙타 목에 칼을대며) 뭐야 저놈들 죽어서 정신 나갔냐?크큭 ... (정색하며) 하.. 재미없어.. 기분이다 살려는 줄께 .. (칼을 다시 넣으며)"
(정체불명의 남자가 건물 밖으로 유유히 나간다)
-낙타-
(주저 앉은 체로 절망하며 후에 다른 처리부대한테 구조된다)
----- 벌쳐스 -----
-낙타가 속한 처리부대 직속 상사-
"그러니깐.. 너만 뺴고 다 들어갔는데 다 죽어있었고 넌 풀썩 주저앉아서 울고있었는데.. 어떤 한남자가 네 뒤로 나타났고 그는 너를 죽이지 않고 사라졌다.. 이말이냐?"
"말이 되냐.. 하... 이 버러지같은 놈아... 됐고 넌 다른 처리부대로 이전하게될거야... 몸조심해.. 이제 널 감싸주던 처리부대는 사라졌으니 이제 넌 ..(하던 말을 멈추며).. 됐다..(방을 나간다)"
-낙타-
(여전히 멍 뗴리며 갑자기 왜 이런상황이 됐는지 납득할수 없다는 생각을 하며 침대에 누워있는다)
>낙타가 회복되서 다른 처리부대로 이전되고 첫 다른 처리부대 대장과 만남<
"네가 그 낙타냐? 크큭 (경멸하는 눈빛을 하며) 하하.. 그 잘난 A조도 사라졌으니... (낙타를 발로차며) 어이? 이제 내가 니 상관이이다. 뭔말인지 알지? 앞으로 잘 행동해.. 크큭 아 맞다 널 감싸주고 받쳐주던 조원들이 사라졌으니 너도 뭔가 바껴야겠지? 앞으로 네 이름은 나타다 나타.. (웃으며) 하하.. 낙타에서 ㄱ 자 받침을 빼서 나타 크큭 내가 이름하나는 잘짓는거 같군.."
-남의 의해 자기의 이름이 바뀐 나타-
(일이 이렇게 된것이 자신의 탓이라 여기며 분노한다)
"....씨....."
(결국 답은 강해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고 전보다 잔인하고 사악하게 변해간다)






-------------현제-----------------
(나타는 강해졌고 결국 처리부대 대장이 되었다.. 그런 그에게 내려진 칭호 늑대개)
(그렇게 차례 임무들을 완수해가던중 엠페레스 코쿤을 처리하라는 지령이 떨어지고 처치하러 가던도중 검은양 부대를 만난다)
>나타와 검은양 부대와의 전투<
결국 나타부대는 패배하고 검은양 부대가 승리 그때 나타는 옛날 처리부대 기억을 떠올리며 슬퍼한다.
그떄 서유리가 "아저씨 왜울어요? 설마 싸움졌다고 우는거예요?"
눈치없는 서유리 슬픔에 찬 나타를 보며 불쌍한 마음에 안아준다.
나타 그제서야 정신차리며"저리 **.. 함 가서 니들이 바라는대로 해봐"
-서유리-
"아저씨 우린 반드시 성공할거예요 꼭 내 친구를 다시 사람으로 만들거라고요"
나타는 지금까지 옛날 처리부대를 처리한 그 정체불명의 사람이 유니온 사람이라고 믿었고, 그래서 유니온을 싫어했었다.
하지만 검은양 부대를 보고 이상한 다른 감정을 품게되고 검은양 부대는 다른 유니온 부대와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철수한다.

------시간이 흘러서  검은양과 차원종의 전투 현장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나타-----------
-차원종-
"키히히히이힉"(칼을 휘두르며 검은 양 부대를 압박한다)
-궁지에 몰린 검은양부대 전멸 위기 직전 까지 가는데 그 떄 나타가 나타난다-
-나타-
차원종 중 선두에 있는 녀석을 제압하며
"어이 서유리..  이런데서 죽지말라고.."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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