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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콘테스트]벌처스의 늑대개에 나타가 나타나타!!

작성자
유향평준화
캐릭터
서유리
등급
정식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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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5.05.30
  • view1760

언제 였을까....


내가 이 팀에 들어온것이


그래


그 때 였지


그 날 난,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임무를 하고 있었다


차원종을 잡으면서 나는 열심히 시민을 위해 봉사를 해왔다


그때 어떤 젊은 누나가 차원종의 습격을 받는것을 보고 재빨리 그곳으로 가서


차원종들을 갈갈히 찢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찢었는지 그 누나의 옷도 조금 찢겨 나는 성추행으로


철컹철컹.....


**.......


구해줬는데 ........


은혜도 모르다니... 언젠간 반드시 복수하겠어






벌처스의 처리부대.....


범죄를 저지를 클로저들이 들어가는곳


내 죄목은.....


성추행......


망할.... **!!!!!!


일이 왜 이렇게 꼬인거야!!!!!


나는 그저!!!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했을 분이라고!!!!!!




그 때 부터 나는 심하게 삐뚤어졌던것 같다


처리부대에 들어간뒤 약6개월갈은 갱생목적이라는 고문수준의 막노동을 했다


6개월뒤... 나는 정식 처리부대중 하나에 발령받았다


'늑대개.... 뭐이런 이상한 이름이 다있어???'


나는 통보를 받은뒤 약1주일간의 훈련(이라쓰고 막노동이라 읽는다)을 하고



벌처스의 처리부대중 하나인 늑대개에 들어가게 되었다


늑대개는 벌처스에서 진행중인, 청소년 클로저 범죄집단을 모은것으로


나 같은 어린 위상능력자만 모았다고 한다


어린 위상능력자라.... 어디서 많이 들은것 같은데....



검은양???? 이던가????


늑대개의 사무실에 처음 들어가봤다


원래 모이기로한 시간보다 대략1시간 정도 빨리왔다


그래서인지 나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


나는 접이식 의자 여러개를 붙여놓고 그 위에 누웠다


....


.......

..


........

.


..........


............



.............



..

..

.


.


.


묵직


??? 뭐지??


나는 사무실의자에서 자고 있었다


자는 도중에 몸위에 뭔가가 올라탔다


무거워서 잠이깨 눈을 떴다


왠 여자애가 내배위에 앉아있는게 아닌가??


"야 좋은말로 할 때 내려와라...."


"...."


"내려오라고 "


"....."


"안 내려와 이xx?? xx이년이 사람 빡치게 만드네"


난 원래 욕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여기 온 뒤부터 자연스레 욕을 배웠고


이젠 욕쟁이 할머니 저리가라 할 정도로 구수하게 욕을 구사하게되었다


".....사무실에서..."


"응??? 뭐라고????" 안들리는데??? 성대나갔냐???"


이제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는다


이렇게 많은사람이 보는곳(............)에서는 최대한 순화해서 쓰긴하지만


그렇지 않은곳에선  내 욕을 10초만 들어도 눈물을 폭포수처럼 흘리며


바지는 어느새 워터파크를 개장하고 자신이 무능하단걸 금방 깨닫게 해준다


하지만 여기선 필터링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보는사람 입장에선 그렇게 심한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만든다


"...사무실... 여기선... 자면.. 안.. 돼"


요 놈이 자1지 말란다


"싫은데??"


"자면... 너... 죽음..."


"???"


쾅!!!


내 클래스가 헌터여서 망정이지


스트라이커나


캐스터나


랜서 같은 클래스였다면


저 소리와 함께 머리가 날아갔을 것이다


"아이구... 우리 신입!!! 우주 사무실이 너네집 안방이야 기지??"


인상이 험하다못해 괴물같이 역겹게 생긴 아저씨가 내 앞에 서있었다


"??? 뭐야 미쳤어??? 죽을뻔 했잖아!!!"


"대들어??? 한대 맞.... 아니다... 이걸 써야겠군"


파직!!!


"크악!!!!!!"


내 목에 개목걸... 아니 구속구(???)가 강한 전류를 흘리며 내게 고통을 주었다


"이 꼰대 ㅅㄲ가...."


파직!!!!


"오?? 베짱이 두둑하구나 이번 신입은!!!"


크윽... 제기.... 눈 앞에서 썰어버리고 싶지만....


"뭐 어쨓든 우리 늑대개 팀ㅇ 온걸 환영한다 나타"


'나타가...늑대개에...나타....나타???"


요놈의 여자애는 아직도 내위에 ...??? 머리위에??? 언제???


... 올라가 있다.... 어떻게 올라간거야











..


.


.


.


.


.


늑대개의 생활은 그 전생활보다 훨씬 평했다


'3년....'



나는 하지도 않은 성추행으로 3년 옥살이를 받았다


그중 6개월은 훈련소를 가장한 막노동 시설에서 보냈고


남은2년 반만 잘 보내면 된다


그리고 의로를 받으면 일정량만큼 감형을 해준댄다


난 너무 억울해서 날 여기에 처넣은 그 여자에게 복수하려고 열심히 생활했다


내가 여기온지 1년반.. 그러니까 늑대개팀에 들어온지 1년이 되었다


그동안 재밌는일이 많았다


강남cgv에선 헤카톤케일인지 뭐시깽인지 하는 로보-트 부품같은 딥따 큰 떡대를 옮기는 일도 있었고


대공원에선 고치잡으려는데 왠 게임폐인에 재능만 믿고 설쳐대다가 에어리얼과 함께 나락으로 떨어진


녀석도 만났고


승부를 끝내진 못했지만 덕수아재의 피도 전해봤고


강남사태를 아주 멀리서 팝콘먹으며 지켜보는것도 재미가 쏠쏠했다


총3년이지만 나는 감형을 6개월 받아 총2년반 즉 이제 1년만 더 있으면 나는 완전 해방이다


이제 그여자에게 복수 할 수 있다


그여자에게 무슨일이 생겨서 내가 또 잡혀들어와도


난 상관없다


이번에 정말 내가 잘못한것이니!!!!


게다가 2번이상 이 곳에 오면 그전에 들었던 팀에 다시 들어간댄다


레비아를 다시 볼 수 있다!!!


ㅎㅇㅎㅇ...


근데 레비아 이녀석은 뭔 죄를 저질렀기에 나보다 선배이면서


감형을 나보다 더 많이 받았는데도 나보다 출소일이 훨씬 멀었댄다


.....


그렇게 나는 늑대개에서 즐거운(?) 생활을 하며 1년을 더지냈고


출소일이 다가왔다


'축! 나타 출소기념 파티!!'


란 현수막을 사무실 안에 걸어놓고 우리팀은 파티즐 즐겼다


모두 먹고 마시며 즐기다가 나는 잠이 쏟아져 그대로 자버렸다


.


.


.


.


출소일....


별로 안오는군...


뭐... 상관없어...


날 그곳에 집어넣은 여자에게 복수를 하고 다시 늑대개에 들어갈 테니까....


.


.


.


.


.


나는 내 계획대로 여자에게 복수를 했고 예상대로 늑대개에 다시 들어왔다


"하.. 이 **... 다시 들어오다니 미1친놈!!! 뭐 환영한다!!"


나는 늑대개에 다시 돌아온게.. 레비아를 다시 볼 수 있는게 너무 끼버서


나느 오글거리는 말을 하고 말았다


"늑대개에 나타가 다시 나타나타!!!"





- 끝 -


늑대개 입니다


활동보단


그냥 나타 입장에서 들어온 과정을 써봤슴다!!


그리고


오타 있어도 좀 봐주세요


글쓸때 글이 이상하게 적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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