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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단편] 눈떠보니 클로저?

작성자
내친구소마클래스매이트
캐릭터
소마
등급
수습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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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23.01.02
  • view3073
2022년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건 사고들이 지나갔다.
몰론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군대를 다녀오고 1년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벌써 2023년이네.

나는 올해로 23살이 되지만 올해 6월에는 22살로 회귀를 한다.

"오랜만에 클로저스를 해볼까?"

내 주캐릭이 버프되었다는 소식에 행복했다. 나는 바로 클로저스를 플레이 했고 
오랜만에 한 클로저스는 가장 재미가 있었다 세하로 딜찍누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고는한다.

"..헤유 복귀 유저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 

컴퓨터에 앞에 앉아 한숨을 쉬면서 스토리 퀘스트를 밀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게임을 했을터인데
내가 게임에 질린건지 아니면 나가서 놀고싶은 마음이강한 건지 게임이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았다. 

..재미가 없네.

나는 혼자 중얼 거리며 계속해서 던전을 돌리기 시작했다,
내가 있는 서클 채팅에 좋은 소식이 나타났다 그건바로 신캐릭 등장이다.

"님들! 시귕쥐팀에 새로운 신규 캐릭터가 등장한데요!" 

나한테는 좋은소식이였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건 이 게임의 PD 교체 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한테 마음에 들지 않았던 PD였다. 피드백도 느리고 이상하게 패치를 계속해왔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번 PD는 잘하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게임을 끄고 침대에 누워 잠을 자기 시작했다. 

@

"..으윽?"


밝은 빛 때문에 강제로 눈이 떠지고 나서야 주위를 둘러봤다, 여기는 어디지?
처음에는 내가 있는 곳을 의심했다. 분명 나는 내 방에서 잠이들었는데.

여기는 어디지? 

"야!"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어라? 나는 분명 게임을 끄고 잠에 들었는데?
지금 내 눈앞에는 믿기 힘든 장면들이 연출되고 있다. 

...뭐야 나 죽은건가? 

그렇게 생각할수 밖에 없다. 그야 지금 나한테 벌어지는 일들 그리고 익숙한 저 모습.
그래 그렇다. 나는 이 게임으로 전생했다. 물론 주인공이 아닌 다른 캐릭터로 말이다. 

...허 참 어이없네 킥킥 

2023년을 알차게 보내려고 했는데 하늘이 나를 안따라주넼ㅋㅋ
어쩔수 없지뭐. 이왕 이렇게 된거 살아보자고! 


"지금 자고있을때야? 빨리 와!" 

"네~"

지금 리더가 나를 부르고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고 있던 게임에 전생했다.
하지만 난 내가 선택했던 것들이 나비 효과가 될줄은...상상도하지 못했다. 

[끝]!

참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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