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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콘테스트][부산] 휴가전 각 팀의 이야기

작성자
레바테일R
캐릭터
서유리
등급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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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07.10
  • view7228
 부산으로 향하는 램스키퍼 안 이 안에선 15명의 클로저가 부산에서의 바캉스를 생각 중이었다. 사냥터지기팀부터 살펴보자. "이봐 이번엔 진짜로 휴가를 보내주는게 맞는거지?" 빈정거리며 말하는 볼프 "그렇다니까요 볼프... 이번엔 확실히 휴가니까 걱정하시지않아도 돼요." 라며 볼프를 달래는 제리 "선배는 언제나 그런식이니까 안돼는겁니다. 휴가를 준다고 거짓말을 하겟습니까?" 그런 볼프를 질책하는 파이 사냥터지기 1분대도 어느정도 휴가의 기대감을 가진 모습이다. 한편 2분대는..."땅딸아! 땅딸아! 휴가가 뭐냐! 나에게도 알려줘라!" 휴가가 뭔지 잘모르는 세트 "이봐..나보다 니가 더 작다고 알겟어? 휴우.. 휴가는 직장같은 단체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쉬는 일을 뜻 하는거야 알겟어?" "우으으 잘모르겟다... 분홍아! 휴가가 뭐냐!" 잘 이해를 못 했는지 소마에게 질문하는 세트 "어?나? 모두 다 같이 놀러가는걸 말하는거야~" "놀러간다?! 정말 기대된다! 둥실아! 부산 해운대는 어떤 곳이냐!" 휴가가 기대되는지 엘리스에게 부산에 관한 이야기를 거는 세트 "부산요?..저도 안 가봐서 잘...모르겟내요. 일단은 정말 재미있는곳이라고 신서울지부 분들이 말씀해주시더군요." "아무튼 정말 기대된다!"
 
 검은양팀의 상황도 보도록하자 "이세하 게임기 끄라했다." "아 잠시만 이거만하ㄱ..아!! 잘못했어 염동력으로 띄우지말아줘!" "유정이언니가 4명의 휴가계획을 짜보라고했잖아" "알겟다고.." 세하가 게임기의 전원을 끄고 이야기를 이어가려는 검은양팀 "그럼 한명씩 어디로 가면좋을지 말해봐 가능한 여건이 된다면 그쪽으로 가는거니까" 라며 유성매직을 꺼내 화이트보드를 가르키는 슬비 였다. "있지있지 부산에는 국밥이 유명하잖아! 돼지국밥 어때!?" 먹을거부터 나오는 유리 "전 부산타워에 가보고싶어요." 유명관광지를 말하는 미스틸 "나는 지스타에 가고싶은데...기간도 아니고...그냥 너희들 따라갈게" 게임만 관심있는 세하 "그럼 나는 사랑과 차원전쟁 촬영지.. 이정도면 충분히 다닐수있겟다. 유정언니랑 제이아저씨는 어디로 간거지?" 사심가득한 관광지..그리고 팀에 중요한 사람 2명의 행방을 궁금해하는 슬비 "글쎄 어디가서 이야기라고 하고 계시겟지" 능청스럽게 말하는 세하였다. 그 와중에 제이와 유정은 둘이서 둘러볼 관광지를 둘러보고 찾아보고 있엇다는건 후에 밝혀지는 일이었다.

늑대개팀은 휴가를 기대하는 사람이 그리많지는 않은거같지만 둘러보자 "트레이너 여름에 밖에 나가 햇볕을 쬐는것은 동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냉장고 안에 있겟다" "이봐 꼰대 굳이 밖에 나가서 그럴필요가 있어?" "맞아요. 햇볕을 과하게 쬔다면 수분부족이나 열사병같은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구요 그리고 피부도 타고말이죠. 안 그래요 하이드?" "아가씨의 피부가 상하는건 제가 용납 못 합니다!" 팀의 과반수가 휴가에 대해 좋게생각하는거 같지는 않앗다. "어머 저는 해운대로 가서 이것저것 하고오고싶내요. 괜찮죠?" "저..저는 서유리님이 말씀해주신 국밥이 먹고싶어요.." 2명은 그렇지도 않은거같다. "이건 우리팀의 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좋은 기회이다. 다들 가기싫다고만 말하지말고 하나씩은 생각해오도록" 라며 방을 나가는 트레이너, 후에 바이올렛은 하피를 따라(감시역으로) 가기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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