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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더 파이널 클로즈(The Final Close) 프롤로그 1(Prologue 1)

작성자
CeClos
캐릭터
파이
등급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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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07.22
  • view7217
대부분의 고난 끝에 드디어 미하엘과 최종 결전에 도달한 15명들, 그리고 그와의 피 튀기는 혈투 끝에 결국 클로저들이 승리하였다. 볼프강은 패배한 미하엘에게 다가와서는...

"볼프강...."

"미하엘, 이제 당신은 졌어. 이제 그 빌어먹을 지배자 행위 이제 끝냈으면 해... 그리고 감옥으로 들어가서 그 죄들을 반성해줘... 더이상 그 누구도 해를 끼치고 싶지 않으니까."

"........흐흐흐"

미하엘이 힘 없는 말로 웃더니

"흐하하하하하하하하!!!!!!!"

갑자기 말이 커지더니 미'친듯이 웃는다.

"뭐, 뭐야 당신 왜 이래?"

"볼프강... 네놈은 모르고 있어... 세상이 얼마나 썩었는지를...."

"세상이 썩었다는건 당신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알거든? 그러니까 다같이 이 썩은 세계를 씻자고."

"아니... 돌이킬 수 없는건 돌이킬 수 없는거야... 언젠가 우주의 최강의 존재가 이 지구를 비롯한 모든 우주를 소멸시키고 신 우주를 탄생시킬거야..."

"흥... 상대가 우주 최강이라해도 반드시 막아낼꺼야. 왜냐고? 우린 클로저니까..."

여유롭게 받아치는 볼프강

"그럼... 어쩔 수 없지... 지금이라도 네녀석들을 여기서 죽여주마!!!!!!"

위의 말과 동시에 자폭을 시전하는 미하엘

"큭... 지금 뭐할 속셈이야!!"

"자폭해서 너희들을 다 죽여버릴 셈이지.... 여기서 나갈 생각은 꿈도 마라!!!!!!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 동시에 몸 전체가 폭발하는 미하엘, 그리고 당황하는 볼프강과 일행들

"제'길.... 정말 답 없는 놈이라니까!!!! 모두 어서 여길 빠져나가자!!!!!"

15명들은 폭발하는 장소에서 빠져나갈려고 한다. 피 튀기는 질주 끝에 결국 15명 전원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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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사건 3개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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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들은 오랜 싸움이 끝나고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들만의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세하, 유리는 각각 엄마,동생들과 평화스럽게 지내고 슬비와 제이는 어린이들에게 재밌는 강의를 가르치면서 생활하고 있고 미스틸테인은 중학생이 되어 평범한 생활을 지내고 있다. 늑대개 팀은 이제 전용 숙박소와 생활소도 생기면서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볼프강은 이제 그가 그토록 바라던 휴가를 갔다 오고 2분대는 클로저로서 활동하고 있다. 파이는 자기 동생을 만나러 잠시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슈에가 갑자기 사라지자 당황했다.


그 후 어느 대뷔패, 그곳에는 클로저 15명이 모여있었다.

"후~ 이런 고급 뷔패... 내 인생에 영원히 기억이 남게 될거야!"

이 고급 대뷔패를 호평해주는 볼프강

"이런 대뷔패가 있었다니.... 최고야!!!! 어떤 거 먹을까.....?"

대뷔패에 있는 여러 음식들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는 유리

"응, 파이가 이상하다?"

우울해진 파이를 보면서 의아해진 세트

"파이, 기분이 안좋아보인다. 무슨일 생겼냐?"

우울해진 파이를 위로해주는 세트

"아.... 아닙니다... 하하.... 일단 빨리 가서 예약석에 앉으시죠....."

"응.... 파이 진짜 이상해진 거 같다..."

"......."

레비아도 똑같이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야 레비아 왜그래?"

나타가 레비아에게 말을 건다.

"어... 그거.... 저 자꾸... 이상한 꿈을 계속 꾸고 있어서....."

"헹, 그딴 꿈이 뭔데? 어차피 꿈은 꿈이야. 가서 맛있는 거나 먹으면서 즐기자고."

"네....네!"

15인들은 예약석에 앉는다.

"응?"

세하가 갑자기 무언가를 본다.

"세하형, 뭘 보고 계세요?"

미스틸이 물어본다.

"아, 저 현상수배지 말이야..."

세하가 현상수배지를 가리킨다. 저 현상수배지에는 3명의 남자가 그려져 있었다.

"솔리투드 원더러구만."

제이가 나서서 수배지를 본다.

"솔리투드 원더러?"

"저녀석들은 2개월 전의 사건 때문에 전세계의 범죄자가 되고 말았지. 지금 나를 포함한 어떤 사람도 저들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아.... 그렇군요...."

"일단 맛있는 거나 먹으면서 즐기자고, 동생."

"네."


한편 똑같이 수배지를 보는 로브를 두른 어떤 3명

"아 정말... 이거 언제 사라지는 거야?"

수배지를 보면서 불쾌해하는 건틀릿의 남성

"하....... 이거 2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건재하네요."

같이 수배지를 보면서 한숨을 쉬는 안경남

"Oh... 빨리 누명을 벗어서 라이브를 벌여야 하는데.... 아오, 정말 못참겠다!"

그 수배지 때문에 짜증내는 어떤 일본인

"일단 기다려보자, 이거 풀릴때까지."

"네"

"Ok."


한편 15명은

"잘먹겠습니다!!!!"

최고급 진수성찬을 두고 식사하는 15명



"아..... 이맛이야.... 이맛을 원했다고!!!"

감미스러운 맛에 만족해하는 볼프강

"이 맛.... 처음이야... 처음이야!!!"

맛있는 진수성찬에 말이 없어진 상태로 폭식하는 루나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신이 내린 선물인가봐!!!!! 맛있게 먹겠습니다!!! 아아아아앙!!!!"

대량의 음식들을 한번에 먹으면서 기뻐하는 소마

"이런 진수성찬..... 본적도 없습니다!!!!!"

최고급 진수성찬에 당황한 파이

"우와 대박 맛있다!!!! 세트 이런 거 처음 먹어본다!!!! 안나도 같이 왔으면 좋겠는데 아쉬어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기다가 안나 생각하는 세트

"우걱우걱우걱우걱.......!!"

음식들을 말없이 폭식하는 나타

"이 맛.... 저 처음먹어봐요!!"

인간세상에서 첫 진수성찬을 대접하며 기분이 좋아진 레비아

"음... 맛으로도 양으로도 합격이네요."

다이어트 중인지 별로 많이 먹지 않고 천천히 먹고 칭찬하는 하피

"이런 최고급의 아이스크림들.... 내 인생에서 최고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작중 최고로 감탄한 티나

"하하하... 맛있내요. 하이드 같이 먹어요!"

하이드와 같이 최고급 음식을 맛보는 바이올렛

"이거 엄마랑 같이 왔으면 엄마가 다 먹어치웠겠는데?"

뷔페의 음식에 놀라는 세하

"이건 마치... 드라마 속의 나오는 최고급 음식들을 체험하는 기분이야...."

음식들을 맛보면서 기쁨을 느끼는 슬비

"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

너무 맛있는지 기쁜 표정으로 음식들을 폭식하는 유리

"하핫 유정씨도 같이 왔으면 좋겠는데 아쉽군."

최고급 음식들을 맛보면서 만족해하는 제이

"하하하하, 너무 맛있어요!!"

최고급 뷔페의 최고급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미스틸

"우와아아....... 우리도 먹고 싶다....."

식사하는 15명을 바라보며 군침을 흘리는 3명들(...)


식사 후 거리를 걸어가는 15명

"크하아아~ 진짜 배터지게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신이난 볼프강

"다시 왔으면 좋겠어요, 하하핫!"

기분이 좋은 상태로 걸어가는 미스틸

"이 뷔페... 정말 최고입니다......!!!"

최고급 뷔페를 대호평하는 파이

"이제 돌아갈까?"

이제 식사도 마쳤으니 집으로 돌아가 그 찰나에..

쿠콰쾅!!!!!!!!!!!!!!!!!!!!!!!!!!!!!!!!!!!!!

"크윽!!"

"꺄아아아아악!!!"

옆쪽에 엄청난 폭발음이 일어나는 동시에 황폐화가 되어 있었다.

"뭐지? 가보자!"

폭발이 일어난 곳에 맞서 들어가는 15명


한편

"이제 돌아가자고."

로브 3인방도 슬슬 자기 기지로 돌아가려던 찰나에...

콰콰쾅!!!!!!!!!!!!!!!!!!!!!!!!!!!!!!!!!!!!!!!!!!!!!!!!!!!

"큭...!! 뭐야?!"

"저 쪽에서 큰 일이 일어난 거 같은데요?"

"Ok, 우리도 한번 가보자고!"

그렇게 폭발한 곳으로 향해가는 3명


똑같은 시각 15명

"뭐야 어디 있지?"

폭발한 곳을 둘러대면서 찾아보는 그들

"도대체 뭐지..."

그 순간!!

쿠와앙!!!!!!

"우와아아아악!!!!!"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나타났다.

"....."

"뭐야, 너 누구야!"

정체불명 생명체에게 물어보는 세하

"나는 우주의 최강의 생명체, 테브리스(Tebris)다."

"뭐....뭐 테브리스?"

"우주는 오늘로 끝을 맞이한다....!"

그러자 공격을 날리는 테브리스

"허어엇!!"

검은색 물체를 날리며 공격하는 테브리스

쿠콰콰쾅!!!!!!!!!!!!!

"크아아아아악!!!!!!!!!!!!"

엄청난 폭발이 일어난다.


그 시각 3명들

쿠콰쾅!!!!!!!!!!

"크윽, 적인가요?"

"젠'장....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그 남자는 황폐지를 바라보고 한마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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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 프롤로그 2(Prologue 2)

*윗부분의 미하엘이 볼프강을 자칭하는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네년'을 '네놈'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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