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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일반]타키자와 렌지&검은양4(프롤로그-2)

작성자
스즈나미레아
캐릭터
서유리
등급
특수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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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06.27
  • view5641

*맛춤법&오타 고칠점 궁금한점 이외의글 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이외의글은 오직 인게임 을 통해서만)

*수시로 수정 하겟습니다

*-3까지 올리고 난뒤 에 몸을 회복하기 위해 2주간의 휴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시점도 칸의 시점입니다

로스크라

헬스터-앙크로테 지부

나는 길고긴 복도를

호위부대 의 보호를 받으면서

걷고 걸었다 그러면서

호위 메이드 에게 말을 헸다

"멜리카 시궁쥐 팀은"

"자신들은 올 이유가 없다면서 한명만 보낸다고 응답 헸습니다."

"역시,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클로저 들이라는 건가.......어쩔 수 없지"

"유밸트리스 신서울지부 감찰국에 연락해둬 한명이라도 정보를 알아둬야 하니까"

"알갰습니다. 왕자님"

~!!

말이 끝남과 동시에

사령관 방에 도착했다

도착과 동시에 나는

방문을 두드렸다

똑똑똑!!

"들어오게"

끼이익~!!

문을 여니 그 앞에는

사령관으로 보이는 남자와

며칠 전  나에게 공격을 날렸던

마스크의 남자가 서있었다

"네녀석 이로군"

"사흘 만이로군"

"일단은 않으면서 예기를 하지"

일단은 말없이 조용히

소파의자에 않았다

그리고 나는 입을 열었다

"모습을 드러내셨군요. 35년 전 저희 나라에 테러를 감행 헸던 현재도 지명수배자 1순위에 올라가 있는

도그라스.카르벨 씨!!!"

"젊은 청년이 나의 이름을 알줄이야 놀랍군."

"아버지 와 할아버지 에게 과거에 35년 전의 이야기를 들었으니까요 로스 크라 를 적대 하라고요"

나는 격앙된 채 말을 이어갔다

카르벨씨는 천천히 입을

열기 시작 하였다

"청년이 화내는 것도 이해는 하네 젊은 시절의 난

그저, 자원 을 강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지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내가 해왔던 것들이

부질없는 행동 이였 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지"

카르벨 씨가 하는 말에는

거짓은 하나도 없는 진실 이였다

허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과거에 저지른 일들을

정당화 할 수는 없다 죄는

한번 이라도 저지른다면

씻어내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다 나는, 입을 열었다

"용건부터 말씀 하시죠 그 예기 를 할려고 저를 부른 게 아니실 탠데요"

", 이거이거 딴 길로 샐 뻔헸군 본론으로 들어가지

목적은 이거라네"

스윽~

카르벨 씨가 건넨 파일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네거_아수라&크래이즐 팀을 네츄럴공화국 에 입국 하는걸

허가 해줄 것과 이번작전 이 성공시 알파 퀸의 제자인

황예성과 클레이버 의 1vs1 대결을 성사 시킬 것

후에 왕실과의 협상을 추진 해줄 것 이라고

써져 있었다.

"그렇군요. 내용은 잘 확인 헸습니다.

그럼, 저도 조건을 몄기지 걸도록 하죠"

1시간 후

모든 협상이 끝이 나고 방을 나왔다

그리고 나는 정보요원 에게

이 예기를 하였다

"우성진 요원"

", 왕자님"

"내가, 다른데 에 가있는 동안 섬에갈 왕실기사단 6명을 선발해놔

다른 3명은 *특수. 능력부대_단장 이 선발 할 테니 내가 말한 내용들을 전송하도록"

"알갰습니다."

"마지막으로...........종족의 긍지를 걸고"

~!!

".크라.셴트!!!(칸과 부대 일동)"

-3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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