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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소설

[일반]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ibility 1화

작성자
김류신
캐릭터
이세하
등급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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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me 2019.08.02
  • view7447
<세하>

"너가 그 이세하야?"

"응. 잘부탁해,슬비야."

"흥! 잘부탁은 무슨. 명령위반을 한 불명애 클로저 주재에 잘도 말거네?"

"......"

"그러지마,슬비야. 기력낭비야."

"......"

"우리 정미 홀려간 녀석인 주재에 이런 팀에는 왜 들어온건지..."

세하는 시종일관 슬픈눈을 하고 있었지만 화를 내지는 않았다.

"실력과 잠재력이 좋으면 뭐해? 유니온에 반기를 든 클로저인데."

"정말이지 왜 이런곳에 배속됬는지...신생팀이라고 무시하는건가?"

"......"

세하는 묵묵히 자신의 무기를 일일이 분해해서 점검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왜 넌 무기를 점검하는거야?"

"...그야...오늘 첫 임무니까..."

"너따위가 없어도 우린 전혀 지장없거든?"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그때 들어오는 김유정.

"어 모두 모였니?"

"...네. 모두 모였어요. 이슬비 외 2명...집합완료했습니다."

"그래. 오늘부터 관리요원이 되기로한 김유정이라고 한단다. 만나서 반가워."

"네,잘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유리라고 해요."

"...이세하입니다."

세하는 무기를 전부 조립하고 임무에 나갈준비를 마쳤지만...

"이세하. 넌 여기서 대기해."

"? 슬비야? 그게무슨..."

"됬어요. 저딴 명령위반자따위는."

"우리둘이서 잘할수 있어요."

"...너희들 그게 무슨...?!"

이세하가 김유정의 손을 잡았고 안된다는듯이 눈빛을 보냈다.

"가자. 어서 쓸자고."

"응!"

그리고 나가는 두명.

"...너...설마...두명에게 말을 안했니?"

"......"

"어째서..."

"...저만 다물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완성되요. 그것뿐이에요."

"하지만 그건 거짓된!"

"거짓됬더라도...웃으면 충분해요. 나중에...천천히 스스로 알아가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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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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